•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안정성 강화 ELS 9일까지 모집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7-02-06 11:18

만기시에 50% 이상 회복하면 원금 지급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증권, 안정성 강화 ELS 9일까지 모집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삼성증권(사장 윤용암)은 하락배리어 밑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내려간 적이 있어도, 만기시에 50% 이상으로 회복하면 원금을 지급하는 안정성을 강화한 'ELS 15376회'를 100억원 한도로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한국(KOSPI200), 유럽(EuroStoxx50), 일본(NIKKEI225)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으로, 기초자산이 모두 투자 기간동안 50% 밑으로 하락한적이 없으면 세전 연 5.7%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또한,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이 모두 95%(6개월), 90%(12, 18개월), 85%(24, 30, 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5.7% 수익과 함께 상환된다.

투자 기간 중 하락배리어인 50% 밑으로 기초자산이 하락한 적이 있어도, 만기시에 50% 이상으로 회복하면 원금을 지급하는 옵션을 추가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삼성증권은 ELS의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에게 저금리 시대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다양한 파생결합증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