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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대출상품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6-04-05 18:40 최종수정 : 2016-04-05 18:45

'i-ONE소상공인보증부대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용 대출상품 'i-ONE소상공인보증부대출'을 6일 출시한다.

'i-ONE소상공인보증부대출'은 기업은행의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i-ONE뱅크'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은행은 자체 신용평가를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검증한다.

대출조건이 충족되면 기업은행이 신용보증재단에 전자보증서를 신청하고, 재단이 해당 기업을 현장 실사해 보증약정을 맺으면 은행은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금을 지급한다.

대출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지났고 대표자 개인의 신용등급(CB)이 6등급 이상이다.

운전자금 용도로 신청할 수 있고 대출 한도는 등급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이다.

또 'i-ONE소상공인보증부대출'은 0.5%포인트의 금리 자동감면 혜택을 주고 중도상환해약금을 면제해준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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