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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금융거래, 뮤지컬로 알린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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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1-14 10:08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양석승)가 금융감독원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금융교육협회(회장 민상기)와 함께 14일부터 예비사회인과 예비대학생을 위한 금융뮤지컬 ‘미스 E`s 시크릿머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금융거래에 중요한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과잉채무의 위험성 및 예방법을 전하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공연은 14일부터 서울권역 16개 고등학교를 방문, 약 6500여 명의 고교생들에게 전회 무료관람이 제공되며 지방 고등학교에는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 배포해 금융교육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양석승 한국대부금융협회장은 “뮤지컬을 고교생 금융교육에 접목한 첫 사례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딪는 학생들에게 신용관리의 중요성과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건미 기자 kml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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