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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2P투자 플랫폼 금요일펀딩, 4호상품 출시 1시간 내 마감완료

이창선 기자

cslee@

기사입력 : 2017-03-21 16:37

▲ 금요일펀딩 홈페이지 화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재테크 시대에 맞춰 P2P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에 금융회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기존의 금융거래를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게 함은 물론 대출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이율을 제공한다는 것이 장점으로 ‘개인 대 개인의 금융’ 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이에 부동산전문 P2P 플랫폼인 금요일 펀딩에서 오는 21일 “4호 노원 상계동 동방벽운아파트” 상품을 출시했으며, 출시 직후 1시간도 채 안되서 마감완료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3월 27일 오후5시까지 선착순 마감되는 이 상품은 펀딩 모집 자금이 시중은행과 제휴된 페이게이트사의 에스크로 계좌로 안전하게 투자되며,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265 미주동방벽운아파트에 2순위 근저당권에 질권을 설정하는 물권담보 투자상품이다.

또한 제휴여신사가 원채무자의 담보물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금요일펀딩이 다시 근저당권부 질권 설정하며, 대출액은 1,350만원, 채권최고액은 2,250만원으로 경매 매각가 배당범위 내에서 투자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동지역 최근 경락률 95.1%)

투자수수료 면제 상품인 4호 상품은 대출금 잔액기준 담보비율(LTV)은 선순위 대출금포함 약 78.82%, 해당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를 확인한 결과 신고가격이 6억 500만원으로 원채무자 채무 불이행시에 매매 및 전,월세 전환 유도, 질권설정된 2순위 근저당권을 통한 임의경매처분을 통해 채권을 회수한다.

금요일펀딩 김지현 대표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 담보물건으로 금요일펀딩의 제휴 여신회사와 원채무자 간에 실행된 채권최고액 2,250만원의 대출 근저당권에 금요일펀딩이 다시 질권을 설정하는 상품입니다. 전입세대열람과 대출자 실거주 확인을 완료하였으며, 원채무자가 상환하지 않을 시에도 2차 채무자인 여신회사로부터 상환을 요구할 수 있고, 2차 채무자인 여신회사가 상환하지 않을 시에는 원채무자가 여신회사에게 설정한 근저당권을 통해 채권을 보전 받는 상품으로 채권의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점을 고려하여 본 채권 심사를 승인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4호상품은 스페셜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참가자 전원에게 5천원 보너스 지금, 100만원 이상에게는 상품권 1만원 증정, 300만원이상은 상품권 3만원 증정, 500만원 이상은 상품권 10만원 증정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금요일펀딩 관계자는 “이렇게 빠른 시간에 마감완료가 되는 성과와 투자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4호상품과 비슷한 상품이 정기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현재 금요일펀딩에서는 누적투자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스페셜리워드와 투자하신 모든 분들께 5.000원 예탁금 충전과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투자하고 후기를 남기면 최대 20만원 보너스 충전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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