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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5-08 18:24 최종수정 : 2026-05-09 22:43

강원양돈농협 최덕식 조합장 강원 1호 가입

NH농협생명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생명 강원총국(총국장 강상욱)은 8일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기념 강원 1호 가입에 대한 감사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5월 8일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강원 1호 계약은 강원양돈농협의 최덕식 조합장이 직접 가입해, 조합원과 고객에게 간병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번 출시한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며,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약 1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또한 이 상품은 요양 부분에서는 복합재가,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신규 개발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간병 부분에서는 기존 180일 한도 보장을 넘어, 최대 365일 장기간 간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 조합장은 “NH농협생명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강원 1호로 가입하게 돼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강원양돈농협 조합원과 고객님들이 좋은 상품에 가입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보장자산을 많이 늘려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NH농협생명 강원총국장은 “강원양돈농협 1호 가입을 시작으로 신상품 고객 가입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혜택과 탄탄한 보장으로 지역의 농축협과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생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생명은 고령화와 간병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객의 실질적인 보장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과 지역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험서비스와 현장 중심 금융지원 강화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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