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초경량 퍼포먼스 ‘노바 라이트 자켓’ 출시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4-14 10:16

방풍 기능 강화…패커블 디자인으로 실용성 높여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노바 라이트 자켓. /사진=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노바 라이트 자켓. /사진=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성에프아이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변덕스러운 봄철 필드 환경에 최적화된 초경량 퍼포먼스 자켓 ‘노바 라이트 자켓(NOVA LIGHT JACKET)’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잦은 봄 시즌 라운드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어 라운드 내내 자유로운 스윙을 가능하게 한다.

봄여름(SS) 시즌 주력 라인업인 노바 시리즈의 여름 아우터 제품으로, 통기성 강화를 위해 등판에 삼각별 모양의 벤틸레이션 존(Ventilation Zone)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면에는 페이스 티타늄 코팅을 적용한 방풍 기능 강화에 집중했다. 이는 외부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급변하는 기온과 바람에 따른 유동적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발수가공을 적용한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비나 습기에도 대응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은은한 광택감이 특징인 소재를 사용해 필드 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 자켓을 주머니 안으로 간편하게 접어 수납할 수 있는 패커블 디자인으로 실용성도 높였다. 휴대가 편리해 라운드 중 기온 변화에 따라 간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노바 라이트 자켓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한 달간 4월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모두에서 참여 가능하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노바 라이트 자켓은 날씨 변화가 많은 봄 필드에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며 “가벼움과 기능성,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퍼포먼스 웨어로 골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것”이라고 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7년째 어린이집 교직원에 명절 선물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곳에서 근무하는 교직원 746명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선물은 영유아 보육을 담당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7년째 명절마다 어린이집 교직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보육에 힘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을 마련했다”며 “교사들이 보육에 전념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대료 면제·교육 등 운영 지원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2 삼성물산, 유럽 SMR 사업 확대…BWRX-300 플릿 개발 협력 삼성물산이 GE 버노바··히타치·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손잡고 중동부 유럽과 영국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개발에 나선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틀란틱 카운슬 원자력 에너지 정책 써밋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SGE와 300MW급 SMR인 'BWRX-300' 시장 개발과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4개사는 BWRX-300 배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조기 상업화를 추진한다.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 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유럽 지역 사업개발 역량을 결합해 여러 국가에 BWRX-300을 표준화해 반복 배치할 수 있는 플릿(Fleet) 사업모델 3 DQN주택·정비사업 맞붙는 DL·IPARK현산…매출·수익성은 엇갈렸다 주택과 도시정비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주요 사업지를 놓고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 공사비 1조2868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고,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두 회사는 예정 공사비 2조원대인 서울 성수2지구 재개발 현장설명회에도 나란히 참석했지만 본입찰에는 DL이앤씨만 참여했다.정비사업에서 접점을 넓혀가는 두 회사지만 실적 구조는 차이를 보인다. DL이앤씨가 매출 규모에서 앞선 반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영업이익률에서 우위를 나타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