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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개관식 참석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17 09:33

박희영 용산구청장(왼쪽부터 여섯 번째)이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

박희영 용산구청장(왼쪽부터 여섯 번째)이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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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6일 갈월동에 소재한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개관식에서 교육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희망트리 만들기 ▲홍보영상 상영 ▲사업 경과보고 ▲특별 퍼포먼스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지원 거점으로, 진로·진학 상담, 글로벌 역량 강화, 미래인재 양성,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센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AI 활용 교육, 인성·리더십 프로그램, 모의 UN 총회, 청소년 글로벌 아카데미 등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키워가는 비전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국제업무지구 착공을 시작으로 용산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만큼, 교육 분야도 이에 발맞춰 교육국제화특구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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