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트진로,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 1년 만에 재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9 09:06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을 1년 만에 19일 앵콜 출시한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을 1년 만에 19일 앵콜 출시한다. /사진=하이트진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을 1년 만에 19일 앵콜 출시한다.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인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출시 초기 130만 캔이 완판돼 큰 호응을 얻었다.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올해 다시 선보이게 됐다.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미국 최대 홉 생산 기업 ‘야키마 치프 홉스(Yakima Chief Hops)’와 협업해, 미국 워싱턴주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에서 재배된 유기농 홉(호프펠렛 0.07%)을 100%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야키마 벨리는 전 세계 브루어리가 주목하는 홉 명산지로, 최적의 기후 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미국 농무부(USDA) 국가 유기농 프로그램(NOP) 기준을 준수한 최고 품질의 원료만을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신선한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소비자 친화적 요소도 강화했다.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캔 측면에 QR코드를 적용해 원재료 정보와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패키지는 켈리만의 앰버 컬러에 신선한 홉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360ml, 453ml 캔 제품으로 출시되며, 21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공연 예술 그룹 태양의 서커스 ‘쿠자(KOOZA)’의 비어가든에서 처음 공개된다.

현장에서는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 판매와 함께 ‘쏘맥자격증’ 체험 등 켈리만의 이색적인 마케팅 콘텐츠가 마련돼 소비자들이 신선한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후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측은 “환경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와 유기농 홉을 100% 사용한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을 1년만에 앵콜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평당 1000만원’ 서울 재건축…현장설명회 몰려도 입찰은 신중한 건설사들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의 예정 공사비가 3.3㎡당 1000만원 안팎까지 올라섰지만 건설사 간 수주 경쟁은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현장설명회에는 여러 건설사가 참석하지만 실제 입찰에서는 사업성과 수익성을 따져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분위기다. 공사비와 함께 원가 부담도 커지면서 대형 사업장이라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현장을 고르는 선별 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4단지 재건축 사업의 예정 공사비는 3.3㎡당 1010만원이다. 송파구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도 3.3㎡당 962만원으로 1000만원에 근접했다.목동4단지 현장설명회에는 4개 건설사, 오금현대에는 3개 건설사가 2 고속철도 통합 한 달…이용객 11.9% 늘고 교통비 228억원 줄었다 KTX와 SRT가 통합된 지 한 달 만에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이 전년보다 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서역 공급 좌석은 약 30% 늘었고 운임 인하 등에 따른 교통비 절감액은 9월 한 달간 약 228억원으로 집계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오는 2일 서울역에서 철도 통합 기념행사를 열고 고속철도 통합 30일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KTX와 SRT는 지난달 1일부터 통합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지난달 23일 코레일 자회사 5곳을 3개 통합법인으로 재편했다.◇ 수서역 좌석 30% 확대…정기권 이용객 25.2% 증가지난달 1일부터 27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 동기보다 3 GS건설, 안산 옛 홈플러스 부지에 ‘아르뮤제자이’ 10월 분양 GS건설이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총 1354가구 규모의 ‘아르뮤제자이’를 이달 분양한다.GS건설은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86번지 일원에 아르뮤제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아파트 4개 동 984가구와 오피스텔 2개 동 370실로 구성된다.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4㎡로 △84㎡A 180가구 △84㎡B 88가구 △84㎡C 90가구 △99㎡A 180가구 △99㎡B 272가구 △104㎡A 174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84㎡A 148실 △84㎡B 74실 △84㎡C 148실이다.◇ 중앙역 이용…GTX-C·인천발 KTX 추진아르뮤제자이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함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