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캐피탈, 대체투자부문 교류 및 농촌 일손돕기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6 00:00

▲ 장명 동철원농협 조합장(오른쪽 두 번째), 이관훈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박정균 농협캐피탈 부사장(왼쪽 다섯 번째) 및 참석자들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5.14.) 사진 제공 = NH농협캐피탈

▲ 장명 동철원농협 조합장(오른쪽 두 번째), 이관훈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박정균 농협캐피탈 부사장(왼쪽 다섯 번째) 및 참석자들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5.14.) 사진 제공 = NH농협캐피탈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이 지난 14일 강원도 철원군 토성리 마을 조합원 농가에서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체투자부 및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동철원농협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판 떼기, 모판 옮기기, 모내기 등의 영농작업에 직접 나서며, 바쁜 영농철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농업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은 각 기관의 대체투자부문 실무자들이 함께 현장에 참여해 교류를 확대했다.

동시에 농촌 상생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실무협력 강화는 물론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천했다.

박정균 NH농협캐피탈 미래사업부문장 부사장은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은 단순한 대체투자 실무자 간의 교류 자리를 넘어, 농촌과 금융이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대체투자 부문뿐만 아니라 실무자 간 교류를 바탕으로 한 농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에 보탬을 주어, 농업·농촌에 근간을 두고 있는 농협의 정체성을 실천한 시간”이라며 “NH농협캐피탈은 지속적으로 농업·농촌과 교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3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