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4월24일(목)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4-24 00:00

[오늘의 운세] 4월24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3월27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위기가 지났으니 반드시 기회도 따를 것이다.
48년생, 지나치게 믿는 것도 문제가 생긴다.
60년생, 흐름대로 살면 편안해진다. 순리를 따르고 웃어른을 섬겨라.
72년생, 질질 끌어오던 문제들이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
84년생,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하고 지출은 자제해야한다.
96년생, 오늘의 이익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소띠 : 태양이 높이 뜨는 만큼 뜻을 높이 가져라.
49년생, 꼭 필요한 물건 이외는 충동 구매는 자제해라.
61년생,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73년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 들 것이다.
85년생, 새로운 구상은 보다 차별화되야 한다.
97년생, 혼자서는 힘이나 정보가 부족하니 도움을 구해라.

범띠 : 대접받게 되거나 먹을 복 생길 수 있다.
50년생, 원하는 대로 일의 진행이 순탄한 날이다.
62년생, 자신이 있다면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을 해라.
74년생, 순간적인 재치와 아이디어가 빛나는 때이다.
86년생,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98년생, 약간의 고집스러움이 필요한 하루이다.

토끼띠 : 일하기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가지는 것이 좋다.
51년생, 노력해서 안되는 일 없지만 운이 따르지 않는다.
63년생, 사사로운 욕심이 없으면 마음이 편안하다.
75년생, 낯선 사람과의 거래는 주의해야 한다.
87년생, 진로나 취업에 있어서 희망의 빛이 보인다.
99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용띠 : 오만한 태도를 보이면 스스로 페이스를 잃는다.
52년생, 조금만 더 버틴다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64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이득이 생긴다.
76년생, 주변 상황에 동요되지 말고 마음을 붙잡아야 한다.
88년생, 타인에게 부탁하는 일을 오히려 그르치게 된다.
00년생,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뱀띠 : 명분보다는 실리를 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53년생, 현재 처한 난관을 연륜으로 극복해야 한다.
65년생, 마음의 상처를 잘 다스려라. 술은 금물이다.
77년생, 일시적인 순조로움에 방심하지마라.
89년생, 주위의 잡음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자기방식을 지켜야한다.
01년생,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말띠 : 지난 일은 자꾸 돌이키지 말고 새로운 마음을 가져라.
54년생, 남쪽이 길방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66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78년생, 오랜 친구가 등을 돌릴 수 있다.
90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
02년생, 자신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양띠 : 일시적인 순조로움에 마음이 들뜨니 상황판단이 중요하다.
55년생, 불편한 마음은 빨리 풀어버리는 것이 좋다.
67년생, 여행으로 심기일전하는 것이 좋다.
79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확실하게 거절해야 뒤탈이 없다.
91년생, 승진이나 취업에 행운이 따른다.
03년생, 보이지않는 노력으로 성과를 얻게된다.

원숭이띠 : 현상 유지에 신경을 써야 될 하루이다. 투자는 미뤄야 한다.
56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겠다.
68년생, 걱정이 있어도 가급적 내색을 하지 말라.
80년생, 주저하기 보다는 부딪히는 편이 유리하다.
92년생,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04년생, 궁하면 통한다고했다. 적극적으로 대처해라.

닭띠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수용해야 한다.
57년생, 엄격함보다는 인간적 모습을 보여야 한다.
69년생, 이성보다는 감성에 예민한 시기이므로 충동적으로 행동하지마라.
81년생, 각종 문화공연에 가거나 쇼핑을 하게 된다.
93년생, 모임의 초대가 예상되니 과음에 주의해라.
05년생, 작은 습관이 승패를 결정하는구나.

개띠 :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우를 범하지 마라.
58년생, 항상 좋은 생각만 해야 한다. 고비만 넘기면 일이 풀린다.
70년생, 오후가 되면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82년생, 당장은 어려워도 실망하지 말라. 반전이 따른다.
94년생, 힘든 일은 때로는 유익한 자극제가 된다.
06년생,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니 주의해라.

돼지띠 : 윗사람의 조언을 들으면 문제가 풀린다.
59년생, 조바심을 갖지 않아도 순조롭게 이룰 수있다.
71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83년생, 작은 일에 동요하지 말고 큰 것을 봐야한다.
95년생,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니 모든 일에 앞장 서라.
07년생,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건강관리가 우선이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4월24일(목)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넓은 바다에 풍파가 일고 물이 흐려진다.
의도한 일이 뜻밖의 난관에 부딪혀서 어려우니 자연히 짜증나고 피곤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재능이 비록 출중하다 하더라도 모든 일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여러가지 재능을 다 발휘할 수는 없다. 이제부터라도 한가지 일에 몰두한다면 재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오늘엔 딱 : 일회용제품

물고기자리 (2.19 ~ 3.20)
어려움이 예상된다.
대인관계에서 상대의 세력이 워낙 강하므로 곤란을 겪게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힘겹다고 느껴지는 순간 운세가 역전한다. 귀인이 출현하여 당신의 어두운 길에 밝은 등불을 비추어줄 것이다. 귀인은 언제나 가까이 있으며 당신과 아주 관련이 깊은 사람이다. 평소에도 늘 곁에서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엔 딱 : 꽃다발

양자리 (3.21 ~ 4.19)
왜이리 어려운지 비 속에서 물을 만난 격이고 대책없는 가운데 떠도는 배와도 같다.
어려움 속에서 흔들리는 형상이니 마음이라도 편히 하도록 한다. 혹 일이 생기면 강한 의지로 최선을 다하면서 임해야 할 것이다. 마음이 약해지면 어려움이 더 크게 엄습하니 일체의 고난을 마음속에서 삭이며 진실된 마음으로 일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도시락

황소자리 (4.20 ~ 5.20)
큰 힘으로 상대를 가둔다.
자신도 모르게 엉뚱한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행한 일은 귀인이 있어서 도와준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엉뚱하게 일을 벌려 고생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를 조심하도록 해야 한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오늘의 고생이 훗날 큰일을 하게되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며 일하자.
오늘엔 딱 : 자동차

쌍둥이자리 (5.21 ~ 6.21)
일을 무리하지 않게 진행하기 때문에 능력을 인정받는다.
특히 어려운 사람을 잘 보살펴 주므로 주변에서도 칭찬을 받는다. 자연히 이웃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도움을 받게되고 귀인도 출현한다. 오후부터는 이성보다는 감성이 주도하게 되므로 차분히 앉아서 생활하는 것보다는 사람을 만난다거나 도움을 얻은 사람에게 짤막한 편지를 써보내는 일등도 효과적이다.
오늘엔 딱 : 컴퓨터

게자리 (6.22 ~ 7.22)
용호가 싸우는 가운데 자신도 모르게 해결사 역할을 한다.
상대는 세상이 다 알고있는 불같은 사람이다. 그러나 나는 약자의 편에 서서 멋지게 일을 성사시킨다. 너무 뽐내지 말아야한다. 앞으로 한동안은 다소 흥미있고 교훈적인 경험을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개의 일들은 순풍에 돗을 단듯 기분좋게 풀려갈 것이니 차분히 일처리를 해보자.
오늘엔 딱 : 소설책

사자자리 (7.23 ~ 8.22)
자신의 세력이 지나치게 강하여 저돌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주변에 재물이 많은 형국이며 노총각이면 좋은 소식도 있을 것이다. 어려움 가운데에도 좋은 인연을 찾아야 한다. 사업도 그렇고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성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귀인이 누구인가 바로 당신 이웃이 귀인일 것이다.
오늘엔 딱 : 반바지

처녀자리 (8/23 ~ 9/23)
직장안에서는 상사와의 충돌이 생길 수 있으니 자만은 금물이고 모든 일에 겸손해야 한다.
건강에는 적신호가 올 수도 있으니 이상이 있으면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하고 가벼운 감기 증상이라도 그냥 지나쳐버리지 말아야 한다. 여자라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주어지나 경쟁 상대가 많아 동료 앞에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생각지도 않은 변화가 있으니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현실은 냉정히 관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안경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용이 잔잔한 물속에 살고 있어 만물이 시샘하는 형상을 한 날이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곤궁한 생활에 처해 있을지라도 앞으로는 좋은 일이 많아질 기미가 보이니 조금만 더 참고 견뎌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공부는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라. 소망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서 자기의 뜻처럼 이루기가 힘들지만 시간을 벌면 뒤늦게라도 이루어질 것이니 조급한 마음은 금물이다.
오늘엔 딱 : 귀걸이

전갈자리 (10/23 ~ 11/22)
우물물을 길어 올리는 것과 같이 다소 불안한 운으로 걱정이 많고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정 내부적으로도 트러블이 생기는 불안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운은 처음에는 혼탁하지만 차차 맑아지기 때문에 운이 점차로 좋아진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말고 꾸준히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밝은 내일을 준비해 나가는 것이 운을 열리게 하는 방법이겠다.
오늘엔 딱 : 동전

사수자리 (11/23 ~ 12/24)
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리는 것과 같은 형국으로 지금까지 다소 부진했던 운이 상승무드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왔도다.
지금까지는 소심하게 살아왔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큰 포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생활해나가는 자세가 필요하겠다. 운이 들어왔으니 요망스러운 꿈만 아니라면 노력으로 성취할 수 있음이라. 뛰어난 감수성을 이용한 일이라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으니 자신감이 관건인 날이다.
오늘엔 딱 : 동물원

염소자리 (12/25 ~ 1/19)
오늘은 계획을 충분히 세우고 기초공사를 시작하는 때다.
어쩌면 이전에 해보고 한번 실패한 것을 또다시 착수하는 때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운기가 아직 강하다고는 할 수 없는 때이니 가까운 것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먼 곳에까지 확장시켜 나가는 방침이 옳다는 것을 기억하라. 소원은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길이 열려지고 있으니 조급하게 생각할 이유가 없다.
오늘엔 딱 : 저울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