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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29일 설날 새해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1-29 00:00

[오늘의 운세] 1월29일 설날 새해 띠별-별자리

음력 1월 1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면 바라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
48년생, 숨돌릴 여유가 없으니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60년생,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72년생, 헛된 과욕을 버리고 집중해야 한다.
84년생,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발걸음만은 가볍게 임해라.
96년생, 좋은 사람이 곁에 있으니 웃음꽃이 만발하다.

소띠 : 그 무엇보다 내 가족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져라.
49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되니 마음이 따뜻하구나.
61년생, 희망을 가지면 이루어지니 절대 포기하지 마라.
73년생, 불필요한 감정싸움으로 시간만 허비하는구나.
85년생, 날카로운 것을 다룰 때는 각별히 주의해라.
97년생, 한발짝 나갈 때마다 주변을 살펴야한다.

범띠 : 물질적 도움보다는 정신적 도움이 더 필요하다.
50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나중을 위해 참고 견뎌라.
62년생, 실수를 변명하거나 속이려는 마음은 버려라.
74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86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풀려 나간다.
98년생, 기대가 컸기에 실망도 크구나.

토끼띠 : 길흉이 교차되니 경거망동에 주의해라.
51년생, 언행에 주의하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이다.
63년생, 은인이 원수가 되니 사사로운 감정에 주의해라.
75년생,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한다.
87년생,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은 없으니 외롭구나.
99년생, 달콤한 말을 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용띠 : 환경이든 사람이든 주변 정리가 필요하다.
52년생, 사업을 확장하거나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64년생, 뒤로 자빠졌는데 코가 깨지는 격이다.
76년생, 주변 도움만을 바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88년생,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말고 내면을 바라보도록해라.
00년생, 집중하지 못하면 공든탑이 무너지니 집중해라.

뱀띠 : 자신이 가진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라.
53년생, 무언가 에너지가 빠져 있는 하루이다.
65년생, 주변과 화합하지 못하니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다.
77년생, 자신의 재능과 지식을 잘 활용해야 한다.
89년생, 무엇이든 안에서 찾으려 하지말고 밖으로 나가라.
01년생,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말띠 : 자신이 직접 결정하고 주변을 신경쓰지마라.
54년생, 어렵고 답답했던 일이 시간이 흐르면서 풀려갈 것이다.
66년생, 신경이 예민해지니 평정심을 가져야한다.
78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90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되나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다.
02년생, 지나치게 행동에 제한을 받는구나.

양띠 : 거창한 계획보다 작은 행동이 필요하다.
55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67년생, 마음의 갈등이 생겨 집중하지 못한다.
79년생,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게 되어있다.
91년생, 늦은 외출을 삼가하고 사고를 조심해라.
03년생,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있으니 긴장을 풀지마라.

원숭이띠 : 눈앞의 어려움을 회피하지 말고 부딪혀 이겨내라.
56년생, 너무 쉽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마라.
68년생, 좀처럼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구나.
80년생, 좋은 곳에서 자신을 찾고있으니 명예가 올라간다.
92년생, 내 것보다 남의 것이 좋아 보이는 것이다.
04년생, 자신만의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라.

닭띠 : 할 수 없는 것을 매달리고 있으니 안타깝다.
57년생,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있으니 답답하구나.
69년생, 집에 있으면 답답하고 밖으로 나가면 편해지는구나.
81년생, 몸과 마음이 안정된 하루를 보내려는 노력을 해라.
93년생, 노력에 비해 저조한 결과가 너무 아쉽구나.
05년생, 지난친 걱정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구나.

개띠 : 뒤늦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58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70년생, 남쪽에 있는 사람이 귀인이니 반갑게 맞이해라.
82년생, 일의 결과가 자신의 뜻과 맞지않아 조급해진다.
94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해라.
06년생, 거짓말로 당장은 피할 수 있지만 곧 들통난다.

돼지띠 : 부정한 인연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
59년생, 혼자서는 되는 일이 없으니 주변과 함께해라.
71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우니 무리하지마라.
83년생, 높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95년생,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전진해라.
07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늦게오니 느긋함을 가져야한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1월29일 설날 새해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신중해야 한다.
막히고 어두운 곳이 많지만 어려운 가운데 차츰 승기를 잡아가는 형상이다. 처음에는 수세로 몰릴지도 모른다. 당신을 압박해 오는 여건은 상당히 고약하며 뿌리깊은 것이다. 마치 대지에 뿌리를 내리는 나무와도 같다. 당신이 땅이라면 당신에게 어려움을 주는 존재가 있다. 그러나 본원적으로 당신의 저력이 극복해나갈 운세이다.
오늘엔 딱 : 노래방

물고기자리 (2.19 ~ 3.20)
크게 발전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현상유지에 만족하길 바란다.
사소한 어려움이 따르며 운전하는 사람은 도로에서 시비에 휘말린다. 유난히 신세질 일이 자주 생기며 상대의 도움이 자신의 일에 지대한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최선이다. 과로의 누적으로 몸에 이상이 오기도 한다.
오늘엔 딱 : 동남쪽

양자리 (3.21 ~ 4.19)
나는 외로운 사람이다.
도와달라는 사람도 많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나를 이용하여 출세를 하고자 한다. 그러나 너무 실망은 말기 바란다. 그러다 보면 자연히 덕이 쌓이고 좋은 일이 따른다. 점차 돈도 풀리고 애정적인 면에서도 멋진 일이 생길 것이다. 따라서 매사에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집안정리

황소자리 (4.20 ~ 5.20)
음과 양의 조화가 없이는 발전도 없고 창조도 없으며 결심도 없다.
모든 것이 내게 유리하게 전개되어 간다. 남에게 관용을 베풀면서 잘 이끌어 간다면 모든 사람이 따라올 것이다. 혹시 어려움이 있어도 잠깐이다. 곧 좋아지니 만사가 형통하다. 운세가 좋을수록 음덕을 쌓도록 하라. 소외된 이웃 친지에게 정을 보내며 내 주위의 어려움 사람을 보살피도록 한다.
오늘엔 딱 : 볼링장

쌍둥이자리 (5.21 ~ 6.21)
특별한 이유없이 기분이 우울하면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하루이다.
충돌이 있고 하는 일마다 장애가 따른다. 이것은 좀 심각한 편이어서 나와 관계된 주변의 인물도 함께 어려움을 겪는 형국이다. 특히 가족의 안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일찍 귀가하여 집에서 쉬는 것이 좋다.
오늘엔 딱 : 액션영화

게자리 (6.22 ~ 7.22)
불이 금을 녹이고 이것이 재앙이 될 수 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의지를 단단히 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집안에 혹 시끄러울 일이 있을까 두려우니 모두모두 합심하여 조심할 일이다. 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용서하고 다툼이 없도록 한다. 외출할 때에는 문단속을 철저히 하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여행가방

사자자리 (7.23 ~ 8.22)
모여서 하는 모든 일이 마음과 다르다.
지연수가 있어서 일이 더디지만 결국에는 일을 성사시킨다. 직장일과 집안 일도 잘 풀리지만 항시 어려움을 동반한다. 성취하고자 하는 일을 밤에 진행하는 격이다. 그러니 당연히 어려우나 두 고비를 넘기면 모든 일이 완성에 이른다. 큰 일일수록 어려움이 크다.
오늘엔 딱 : 액자

처녀자리 (8/23 ~ 9/23)
어려움 속에서 꼬이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실마리를 풀어가다 보면 해답은 나오지만 마음의 갈등을 많이 겪을 수 있다. 재산상의 피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문서나 계약관계는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그러나 숨은 귀인이 나타나 일의 해결을 도모하므로 매사 신중하게 처신하다 보면 상대는 슬그머니 물러나 양보하게 된다. 여성은 새로운 만남을 시도 할 수 있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 공허만이 남을 수 있다.
오늘엔 딱 : 신문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흥청대는 축제분위기가 이루어진다.
일가나 친척 등이 서로 돕고 밀어주는 아주 좋은 때를 만나는 대운이 전개되니 마음이 모처럼 한가롭다. 일의 성과나 성적은 어제와는 다르게 부쩍 오르고 소망 역시 신념을 가지면 타인의 도움으로 아주 쉽게 이루어진다. 여행은 다소 위험이 따르니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 좋겠다. 늘하던 일도 좋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좋은 기회가 되는 날이다.
오늘엔 딱 : 교통카드

전갈자리 (10/23 ~ 11/22)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기운과도 같으니 답답한 일이 해결되는 뜻깊은 하루가 되겠다.
이 운은 큰 변동이 없이 서서히 성장하는 운으로 안정된 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 당신은 너무나 평온한 일상에 오히려 권태를 느끼고 변화를 모색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변화보다는 현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운이니 무리한 확장은 금물이다. 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고 천천히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네비게이션

사수자리 (11/23 ~ 12/24)
매우 안정된 운을 보이고 있어 지금까지 고민하고 있었던 일들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는 계기를 얻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행운이 찾아 올 것으로 보이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다만 기대하던 곳에서는 오히려 결과가 나오지 않아 의아해 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결과를 얻으니 그리 손해는 아니다. 전반적으로 오늘의 운세는 상향곡선을 그리는 운이니 매사에 자신감이 요구된다.
오늘엔 딱 : 집안청소

염소자리 (12/25 ~ 1/19)
당신이 집을 지키는 안방마님과 같은 운세여서 밖의 일보다는 집안 일에 더 많은 심혈을 기울이는 게 좋을 듯 하다.
가정이 화평하면 모든 일이 평안하게 마무리된다. 학생은 가족의 협력으로 성적이 상승할 시기이며 직장인의 업무는 다른 직원의 협조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소원하는 것이 있다면 특히 집안 일에 관해서는 대부분 성취될 것이나 외부적인 것은 이성의 도움에 의하여 성취할 수 있는 하루가 된다.
오늘엔 딱 : 도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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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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