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중구의회, 신당역 지하통로 연결공사 현장 등 4개소 공사현장 점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2 18:01

송재천 복지건설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길기영 의원(세번째), 이정미 의원(네번째)이 신당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사진제공=중구의회

송재천 복지건설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길기영 의원(세번째), 이정미 의원(네번째)이 신당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사진제공=중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송재천)는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소관 관내 공사현장 4개소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가 진행중 이거나 완료 예정인 주민 편의 시설을 중점 점검하고 관련 사업 예산을 정례회 기간 예산심의 시 참고 하고자 진행됐다.

복지건설위원회 송재천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미 위원, 길기영 위원은 먼저 중앙시장 활성화와 신당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신당지하상가에서 신당역(2호선)을 지하로 연결하는 연결통로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한 위원들은 마무리까지 차질 없이 안전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남산자락숲길 진입로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 및 추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을지로3가 제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연계해 건립 중인 을지로동 행정복합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과 개선사항이 없는지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재활용품 선별 작업과 폐기물 압축 및 적환 처리 작업이 이루어지는 중구자원재활용처리장을 방문해 처리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문제 및 근무자 근무환경 등 미비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시설의 안전성과 활용도를 점검했다.

송재천 복지건설위원장은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주요 시설과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결보다 무서운 불확실성…증권사 리스크 관리 시험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국내 증권가는 오히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반기 증권사의 성적표는 시장 방향보다 '금리 변동성 관리'가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반기 증시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던 증권사들은 하반기 들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채권 운용과 PI, IB, WM 전반에서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실적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 지난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2 ‘BTS 컴백’ 하이브,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하반기 호실적 이어 간다 하이브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월드투어와 컴백 러시에 힘입어 모든 핵심 지표에서 ‘최고 실적’ 타이틀을 갈아치우며 K-팝 산업의 성장 엔진 역할을 재확인했다.◆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하이브는 28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로, 매출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최초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반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 3 황인구 서울시의원 “교육재정 개편 신중해야”…AI로 위기학생 조기 관리 제안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5)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며 학생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AI 기반 위기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황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첫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학생·교원 마음건강 지원, 교육안전 강화 방안 등을 질의했다.황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재정 효율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교육재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일종의 적금과 같다”며 “정부의 재정 효율화 취지는 이해하지만 기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