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마트, 겨울 난방·방한용품 할인전 진행 ‘최대 30% 할인’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2 09:29

성인, 아동 내복류 2매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탑텐, 폴햄 등 브랜드 겨울 인기 상품은 1+1

이마트가 방한용품 할인전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방한용품 할인전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마트는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난방·방한용품 할인전을 열고 히터, 전기요, 온수매트 등 겨울 난방가전부터 내의, 겨울 의류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이마트는 ‘엘빈 석영관 히터’를 정상가 7만9000원에서 약 30% 할인된 5만4000원에 판매한다. ‘신일T/P 전기요 모던그레이(싱글/더블)’는 각 1만5000원 할인된 5만9900원/6만4900원에 준비했다.

이 밖에도 ‘퓨렌더 탄소열선 전기요(싱글/더블)’는 각 1만원 할인된 5만9900원/6만4900원, ‘경동나비엔 숙면 온수매트(싱글/퀸)’는 각 10만원 할인된 싱글 사이즈 29만8000원, 퀸 사이즈 31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3H 한일온열기 탄소전기요(싱글)’은 행사카드 결제 시 3만원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겨울 의류와 내복 등 방한용품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성인/아동 내복류는 행사카드로 2매 이상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에 보온성까지 잡은 ‘데이즈 플러피 점퍼’는 9800원 균일가에 준비했다.

입점 점포에 한해 브랜드 의류 할인전도 함께 진행된다. ‘탑텐/탑텐키즈’는 12월1일까지, ‘폴햄/폴햄키즈’는 오는 28일까지 겨울 인기 의류들을 1+1으로 판매하며, ‘아가방 겨울 내의 2종’은 28일까지 각 9900원에 선보인다.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최근 들어 갑작스럽게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며 난방·방한용품 수요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실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기 시작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겨울 난방가전 매출은 전월 동요일(24년 10월 20일(일)~23(수)) 대비 46% 신장했다. 히터 매출은 140% 늘었으며, 전기요는 16%, 전기매트 35%, 온열기/찜질기 등의 겨울시즌소품 역시 38%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내복, 타이즈 등 웜웨어 매출도 63% 증가했으며, 고물가 속 대표 가성비 방한용품인 문풍지/단열시트/뽁뽁이 등 시즌보수용품 매출 역시 230%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정찬호 이마트 가전바이어는 “평년대비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다 갑작스럽게 추위가 찾아오며 겨울 난방가전을 찾는 고객이 최근 크게 늘었다”며 “겨울나기 준비에 나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난방·방한용품을 장만할 수 있도록 할인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2일부터 선착순 계약 진행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의 잔여세대 동·호 지정 계약을 이달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선착순 분양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세로 지금이 싸다는 인식이 커진데다, 향후 공급 축소 전망에 따른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청약통장 없이 계약 가능…재당첨 제한 적용 안 돼이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이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계약 대상에 포함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 수준이며, 전용 84㎡ 기준 7억원대 중반이다. 2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3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