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림 '푸디버디' 론칭 1년…신제품 '핑크퐁당라면' 프로모션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01 08:52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 김홍국)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론칭 1년을 맞아 신제품 ‘핑크퐁당라면’을 선보였다. /사진=하림 푸디버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 김홍국)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론칭 1년을 맞아 신제품 ‘핑크퐁당라면’을 선보였다. /사진=하림 푸디버디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 김홍국)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론칭 1년을 맞아 신제품 ‘핑크퐁당라면’을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론칭된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 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하고, 영양 전문가가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이다.

합성 첨가물 없이 가장 신선한 자연 식재료로 맛을 내는 하림의 식품 철학 원칙을 준수하여 라면, 즉석밥, 튀김요리, 핫도그, 국물요리, 볶음밥, 상온 반찬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특히 빨강라면과 하양라면은 어린이들 사이에서 ‘팬더라면’으로 불리며 출시되자마자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출시 4개월 만인 올해 3월에는 누적 판매량이 700만개를 돌파하며 타깃 연령층의 아이들이 한 번 이상은 푸디버디 라면을 먹은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신제품 ‘핑크퐁당라면’은 푸디버디의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지난 8월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한 푸디버디 ‘ㅍㅍㅍ팝업스토어’의 라면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핑크컬러면’으로 제작됐다.

푸디버디 핑크퐁당라면의 면은 천연색소인 레드비트로 색을 내어 첫 생일을 맞이한 핑크빛 설렘을 표현했다. 또한 아이들이 한입에 넣기 좋은 1mm의 얇은 두께로 뽑아 낸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두 번 말려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밖에 사골, 우골과 담백한 소고기 양지 부위를 20시간 동안 정성껏 우려낸 국물은 진한 고기향의 녹진함과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건더기에도 푸디버디 라면의 시그니처인 판디(판다) 캐릭터 어묵에 사랑스러운 핑크색 꽃모양 어묵까지 넣어 골라 먹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잘게 썰어낸 국내산 대파와 양배추를 동결 건조하여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원물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살렸다.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나트륨 함량 또한 시중에 판매 중인 일반 성인용 국물라면 제품 대비 약 32%를 (540mg) 낮췄다.

하림은 푸디버디 첫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정판 신제품 출시와 함께 부모와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100% 당첨 경품 이벤트 ‘금 5돈 황금 판다를 찾아라!’도 진행한다.

다음달 25일까지 푸디버디 핑크퐁당라면 멀티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제품에 동봉된 ‘푸디버디 생일 축하해’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카드에 기재된 QR코드를 스캔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후, 카드를 긁어 나온 응모 코드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12월 31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250만원 상당의 금 5돈 황금 판디, 2등(2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3등(10명) 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4등(100명)에게는 푸디버디 선물 세트가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푸디버디 자사몰 가입자에 한하여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자사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이 증정된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