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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특성화고 대상 신입사원 채용…14명 최종 선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1 11:21

사진제공= DB금융투자

사진제공= DB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DB금융투자가 특성화고 대상 신입사원 14명을 채용했다.

DB금융투자(대표 곽봉석)는 2024년 특성화고 대상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를 포함한 직업계 고등학생들을 대상이다.

WM, SF, S&T, 경영지원, 감사 등 분야의 업무직을 모집했으며, 서류전형과 인성검사, 면접전형, 채용검진 절차를 거쳐 지난 주 최종 14명을 선발했다.

DB금융투자는 직업계고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이날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4주간의 입문교육, 현업부서 OJT 등 현장실습기간을 운영한 후 각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DB금융투자 관계자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현장실습 중 신입사원 눈높이에 맞는 직무교육을 통해 현업부서에 잘 적응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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