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타벅스, 고품격 커피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개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12 09:06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손정현)가 최고 품질의 리저브 커피를 체험하는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손정현)가 최고 품질의 리저브 커피를 체험하는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손정현)가 최고 품질의 리저브 커피를 체험하는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벅스의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토양, 기후, 재배 조건이 각기 다른 전 세계 커피 농장에서 수확된 최고 품질의 리저브 원두를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커피 클래스로 다양한 원두의 다채로운 풍미와 특별한 커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9개의 선정된 리저브 매장에서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고객들은 커피가 가진 다양한 풍미를 학습하는 커피 감별 트레이닝,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풍미의 커피를 찾는 트라이앵귤레이션과 더불어 리저브 커피를 직접 추출하는 ’핸드드립’ 등 실습 중심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클래스 내용을 바탕으로 오텀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큼하고 달콤한 복숭아 풍미의 ‘콜롬비아 핀카 라스 준타스 핑크 버번’과 감귤 같은 산미와 허브의 아로마를 갖고 있는 ‘탄자니아 몬듈 에스테이트’ 등을 비교 테이스팅 하며, 자신만의 커피 취향을 알아볼 수 있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스타벅스 전국 권역의 최고 커피 전문가들인 RCM(Regional Coffee Master)과 DCM(District Coffee Master)이 진행한다. 전국의 스타벅스 파트너 중 RCM은 12명, DCM은 157명으로 커피 추출부터 테이스팅, 커피 스토리텔링 등 스타벅스의 전문적인 커피 테스트 과정을 통과한 전문가들이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참가 신청은 8월 12일부터 스타벅스 앱에서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밀도 높은 클래스 진행을 위해 회당 참가 인원은 6인 이하로 운영된다. 참가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리저브 미니 앞치마와 뱃지 등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클래스 진행 매장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7월 지방 중소도시 5612가구 분양…대형사 물량은 춘천 1곳뿐 하반기 분양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7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5612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일부 지역은 연내 사실상 마지막 분양 물량이 예정된 만큼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17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지방 중소도시(지방광역시 제외)에서는 총 7개 단지, 5612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일 기준이다.지역별로는 경남이 3개 단지, 3704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충남 882가구 ▲세종 676가구 ▲강원 262가구 ▲전북 88가구 순으로 집계됐다.특히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기준 단독 시공 단지는 강원 춘천의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가 유일하다. 나머지 물량은 중 2 강남구 '대치하나빌아파트' 67평, 12.5억 상승한 24.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서초권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대치동과 잠원동에서는 수십억원대 거래가 잇따라 체결됐고, 경기 동탄신도시와 광교 등 수도권 주요 주거지에서도 신고가 행진이 지속됐다.◇ 대치·반포 초고가 거래 잇따라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남구 대치동 소재 '대치하나빌' 전용 197.14㎡(67평)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5월 21일 2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인 12억원보다 12억5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평당 가격은 약 3657만원이다.서초구 잠원동 '반포르엘2차' 전용 84.13㎡(33평)는 지난 5월 23일 45억2000만원 3 DQN조완석號 금호건설, 공공주택 전략으로 성장동력 기대감↑ 금호건설이 공공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경쟁력을 확대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조완석 대표 취임 이후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까지 맞물리며 성장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최근 공공주택과 공공 인프라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선보인 이후 민간참여 공공주택 시장 공략에 집중하면서 전국 주요 사업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정비사업과 초대형 도시개발사업 수주 경쟁에 집중하는 사이 금호건설은 공공주택과 공공 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