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뚜기, 화끈하게 매운 '열광라볶이'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31 09:05 최종수정 : 2024-07-31 11:00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화끈하게 매운맛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열광라볶이’를 31일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화끈하게 매운맛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열광라볶이’를 31일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화끈하게 매운맛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열광라볶이’를 31일 출시했다.

최근 맵고 자극적인 맛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매운맛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매운 음식을 먹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챌린지 확산에 따라 ‘매운맛’과 ‘도파민’을 합친 ‘맵파민’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에 오뚜기는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매운 라면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강렬한 매운맛을 살린 볶음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열광라볶이’는 매운맛의 척도인 스코빌 지수가 5856SHU로, 오뚜기 ‘열라면’과 비슷하다. 강렬한 매운 맛을 내기 위해 고스트페퍼 등 매운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화끈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매콤하고 진한 떡볶이 맛을 구현한 액체 스프가 동봉돼 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을 사용했으며, 어묵 후레이크를 더해 보임성도 강화했다.

제품은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면 형태로 출시됐다. 물을 따라 버리지 않고 국물 자작하게 먹는 오뚜기의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는 “고스트페퍼 풍미 분말 등 차별화된 재료로 매운맛을 끌어올린 ‘열광라볶이’를 통해 색다른 볶음면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C녹십자웰빙, ‘GLOW’ 심포지엄 개최…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 GC녹십자웰빙이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GLOW’의 첫 심포지엄을 열고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학술 교류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GC녹십자웰빙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GCWB GLOW Aesthetic Symposium in BUSAN’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LOW는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학술 프로그램이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리본느’, 자가혈액세포 농축 의료기기 ‘노바스템’, 태반주사제 ‘라이넥’ 등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실제 진료 현장 활용 2 강남구 ‘상지리츠빌’ 58평, 10.2억원 오른 29.2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구 ‘상지리츠빌’이 직전 거래보다 10억2000만원 오른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동대문구 ‘회기힐스테이트’도 5억5500만원 상승하는 등 서울 주요 단지에서 억대 상승 거래가 나왔다.강남 ‘상지리츠빌’ 10억2000만원 상승…서울 곳곳 억대 거래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 ‘상지리츠빌(1호라인)’이다. 이 단지 전용면적 153.65㎡(58평)는 지난 10월 8일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3년 2월 23일 19억원보다 10억2000만원 올랐다.동대문구 회기동 ‘회기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20.31㎡(46평)는 지난 3 강남구 '신현대9차' 34평, 10.6억 떨어진 55.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신현대9차'가 직전 거래보다 10억6000만원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경기 수원·부산 강서구 등에서도 억대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 강남·서초·서대문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10억6000만원 하락서울에서는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11.38㎡(약 3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19일 5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