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용보증기금

임이랑 기자

iyr625@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8 11:03

[한국금융신문 임이랑 기자] ◇ 본부장 보임ㆍ전보

▲ 경영기획부 김남수 ▲ 대구경북영업본부 오영권 ▲ 부산경남영업본부 김진도 ▲ 신용보증부 정현호 ▲ 경기영업본부 권원정 ▲ 서울동부영업본부 조준우 ▲ 서울서부영업본부 이정윤 ▲ 자본시장영업본부 박주현 ▲ 호남영업본부 김승관

◇ 부서장 전보

▲ 기업개선부 백형열 ▲ 비서실 이종구 ▲ 성과관리부 임현수

◇ 지점장 전보

▲ 가산디지털 이인수 ▲ 강남 최수영 ▲ 강남재기지원단 박진영 ▲ 강동 양경훈 ▲ 경기광주 장준집 ▲ 경기신용보험센터 이정균 ▲ 고양 안정열 ▲ 고양재기지원단 고은선 ▲ 광산 강현구 ▲ 광주 박성모 ▲ 광주스타트업 김덕곤 ▲ 광주재기지원단 강성준 ▲ 광진 김양래 ▲ 남대문 백정일 ▲ 달성 김재한 ▲ 당진 김혁민 ▲ 대구서 김현익 ▲ 대전스타트업 이승기 ▲ 대전재기지원단 조선익 ▲ 마포 현송욱 ▲ 반월 김윤원 ▲ 방배 이우철 ▲ 부산 이상옥 ▲ 사하 김진영 ▲ 서귀포 김영진 ▲ 성서 박흥수 ▲ 속초 윤경호 ▲ 송파 권혁일 ▲ 수성 김규엽 ▲ 수원재기지원단 정영훈 ▲ 시흥 한상우닫기한상우기사 모아보기 ▲ 안동 이정엽 ▲ 영주 이상영 ▲ 울산 이철하 ▲ 울산북 김상희 ▲ 원주 황정일 ▲ 정읍 양용준 ▲ 제주 안준영 ▲ 제천 곽경록 ▲ 진주 송영건 ▲ 춘천 박근익 ▲ 투자금융센터 김홍수 ▲ 판교스타트업 신용화 ▲ 포항 송명호 ▲ 혁신성장심사T/F 조현영 ▲ 화성 임유훈 ▲ 화성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임이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iyr625@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