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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프로야구 구단별 마스코트 새긴 '한정판 홈런볼'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8 09:20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KBO(총재 허구연)와 손잡고 야구 찐 팬들을 위한 로컬 프렌차이즈 홈런볼을 8일 출시한다. /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KBO(총재 허구연)와 손잡고 야구 찐 팬들을 위한 로컬 프렌차이즈 홈런볼을 8일 출시한다. /사진=해태제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KBO(총재 허구연)와 손잡고 야구 찐 팬들을 위한 로컬 프렌차이즈 홈런볼을 8일 출시한다.

프로야구팀 유니폼을 입고 각 팀의 연고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홈런볼 로컬 에디션’이 그 주인공이다. 지역별 패키지를 선보이는 지역 한정 제품은 과자업계는 물론 식품·유통 업계를 통틀어서 최초다. 가을야구를 향한 각 팀의 열정이 가장 뜨거운 9월까지 각 지역별로 5만 봉지만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로컬 에디션은 프로야구팀의 마스코트가 패키지에 단독으로 들어갔다. 패키지 전면은 각 구단의 귀여운 마스코트와 팀 로고, 구단 상징 컬러로 장식했다. 구단의 여러 캐릭터 중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마스코트 캐릭터로 구단이 직접 선정했다. 선정된 마스코트가 홈런볼 패키지에 등장한다. 뒷면은 구단 유니폼을 입은 홈런볼 캐릭터 ‘Ro’가 각 팀의 슬로건과 함께 등장해 소장욕구도 불러일으킨다.

팬심 가득 우리 팀 홈런볼을 맛있게 먹으면서 야구도 관람하고 재미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7월과 8월 두 달 동안 해태제과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서 응원팀의 멋진 활약을 기원하는 댓글을 작성하고, 직관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홈런볼 로컬 에디션을 구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했던 홈런볼 KBO 에디션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올 시즌에도 야구 팬들을 위한 진짜 야구과자를 준비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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