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야놀자, 대만관광청과 여행 프로모션 전개한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4 09:19

야놀자(대표 배보찬)는 대만 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만여행 대만족!’ 캠페인을 24일부터 진행한다. /사진=야놀자

야놀자(대표 배보찬)는 대만 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만여행 대만족!’ 캠페인을 24일부터 진행한다. /사진=야놀자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야놀자(대표 배보찬)는 대만 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만여행 대만족!’ 캠페인을 24일부터 진행한다.

야놀자는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대만을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대만관광청과 손잡는다. 먼저 7월 19일까지 대만 항공권 및 숙소 상품 결제 시 최대 4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출발ᆞ투숙일 기준 9월 말까지 상품 예약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또한, 80여 개의 대만 인기 호텔을 엄선해 프로모션가에 선보인다. 제휴카드 및 간편 결제 서비스 이용 시 추가로 최대 1만 원을 선착순 할인 받을 수 있다.

야놀자 플랫폼의 차별화된 해외여행 전문성과 대만관광청의 인프라를 결합해 대만 여행 정보도 폭넓게 공유한다. 타이베이, 타이중 내 추천 관광지ᆞ음식 등 필수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대만 국제 열기구 축제’, ‘푸룽 국제 모래조각 예술제’ 등 대만 소도시에서 진행되는 여름 축제를 안내해 색다른 여행 경험을 지원한다.

이밖에 성수동 일대에 라오허제 야시장의 모습을 담은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대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선보이는 동시에 여행 심리를 자극한다.

야놀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지금, 다채로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대만을 여행지로 추천하고자 대만관광청과 함께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릴리에 1조9000억 규모 신약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와 약 1조9000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이하 릴리)와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최대 12억6000만달러(약 1조8973억원)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릴리로부터 확정 계약금 7500만달러(한화 약 1129억원)를 수령하게 된다. 이후 임상 개발, 규제 승인 및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1억8500만 달러(한화 약 1조7844억원)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이다.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 2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놓치고 상대원2구역도 변수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이 직접 조합원 설명회에 참석하며 총력전을 펼쳤지만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다.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도 시공권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DL이앤씨의 정비사업 수주 전략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다만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는 지난해 말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대형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린 바 있다. 올해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증산4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성수·여의도·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 수주전 결과가 향후 실적 흐름을 가를 것으로 3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 매장에는 오픈 시간인 11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지난 5월 문을 연 지 채 한 달이 안 된 ‘테이크’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순항하는 모습이다.1일 오전 10시 50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위치한 '테이크' 매장 앞에는 이미 20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식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까지 10분 이상 남은 시점이었지만, 대기 줄은 꾸준히 길어졌다. 방문객 연령대도 다양했다. 중장년층부터 20대 청년층까지 모두 볼 수 있었고,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대기팀 수에서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