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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20여명 규모 [금융권 채용]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0 20:07

사진제공= 키움증권(2024.06)

사진제공= 키움증권(2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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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키움증권이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키움증권(대표 엄주성닫기엄주성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7일부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약 20여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은 ▲경영관리 ▲플랫폼비즈니스 ▲IT/디지털 ▲IB ▲리서치 총 5개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또는 2024년 8월 졸업예정자이다.

서류접수는 23일 마감된다. 서류전형 이후 총 세 번의 면접을 실시한다.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8월 중순경 입사한다.

키움증권은 전년도 하반기 공채에 이어 서류접수 기간 중 채용 카페를 이용한 채용설명회를 한다.

현재 채용설명회 참가 신청은 마감되었다. 참석하지 못한 지원자를 위한 채용설명회 영상은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인 ‘키움증권 채널K’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키움증권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지원자들에게 매력적인 회사로 다가가겠다”며 “키움증권과 함께 어제보다 오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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