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뚜기, '김장동치미 물냉면' 등 여름 냉장면 4종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9 09:56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냉장면 4종을 9일 리뉴얼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냉장면 4종을 9일 리뉴얼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냉장면 4종을 9일 리뉴얼 출시했다.

새단장한 제품은 ▲김장동치미 물냉면 ▲함흥비빔냉면 ▲메밀소바 ▲고기고명 평양물냉면 등 4종이다. 이번 리뉴얼은 냉면사리 및 고명 증량, 패키지 디자인 변경, 소비기한 연장 등을 통해 소비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김장동치미 물냉면’과 ‘함흥비빔냉면’에 포함된 냉면사리 1인분의 양은 150g에서 165g으로 10% 늘렸다. ‘김장동치미 물냉면’은 기존 ‘평양물냉면’을 리뉴얼한 제품으로, 국내산 무와 오이, 배 등을 사용해 직접 담근 동치미 냉면육수와 메밀향 가득한 면이 동봉돼 있다.

‘함흥비빔냉면’은 태양초 고추장을 넣은 매콤달콤한 비빔장과 새콤한 초절임무가 어우러져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쫄깃한 메밀생면과 진한 장국으로 구성된 ‘메밀소바’의 소비기한은 기존 1개월에서 2개월로 늘렸다.

‘김장동치미 물냉면’과 ‘함흥비빔냉면’, ‘메밀소바’의 외포장재는 제품 특징을 강조한 조리예와 셀링 포인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2인분 구성 제품에 종이 트레이를 적용했다.

차별화된 고명을 더한 프리미엄 냉면인 ‘고기고명 평양물냉면’은 기존의 동치미 육수에서 담백하고 진한 육향을 담은 평양냉면식 육수로 변경해 선보였다. 더욱 푸짐한 한 그릇을 선사하기 위해 별첨된 무절임의 양을 25g에서 35g으로 늘렸으며, 편의성 증대를 위한 종이 트레이도 적용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시원한 면요리 수요가 늘어나는 계절을 앞두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여름면을 선보이기 위해 냉면, 소바 등 냉장면 4종을 리뉴얼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C녹십자웰빙, ‘GLOW’ 심포지엄 개최…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 GC녹십자웰빙이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GLOW’의 첫 심포지엄을 열고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학술 교류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GC녹십자웰빙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GCWB GLOW Aesthetic Symposium in BUSAN’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LOW는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학술 프로그램이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리본느’, 자가혈액세포 농축 의료기기 ‘노바스템’, 태반주사제 ‘라이넥’ 등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실제 진료 현장 활용 2 강남구 ‘상지리츠빌’ 58평, 10.2억원 오른 29.2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구 ‘상지리츠빌’이 직전 거래보다 10억2000만원 오른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동대문구 ‘회기힐스테이트’도 5억5500만원 상승하는 등 서울 주요 단지에서 억대 상승 거래가 나왔다.강남 ‘상지리츠빌’ 10억2000만원 상승…서울 곳곳 억대 거래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 ‘상지리츠빌(1호라인)’이다. 이 단지 전용면적 153.65㎡(58평)는 지난 10월 8일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3년 2월 23일 19억원보다 10억2000만원 올랐다.동대문구 회기동 ‘회기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20.31㎡(46평)는 지난 3 강남구 '신현대9차' 34평, 10.6억 떨어진 55.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신현대9차'가 직전 거래보다 10억6000만원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경기 수원·부산 강서구 등에서도 억대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 강남·서초·서대문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10억6000만원 하락서울에서는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11.38㎡(약 3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19일 5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