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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신규 투자 아이디어 발굴 콘텐츠 ‘의식주식’ 유튜브 공개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03 14:32

사진제공 = 토스증권

사진제공 = 토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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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토스증권(대표 김승연닫기김승연기사 모아보기)이 신규 콘텐츠 ‘의식주식’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의식주식’은 ‘일상의 모든 것이 주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콘셉트로 SNS, 음식, 패션과 같은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다. 방송인 지석진과 한상원 토스증권 애널리스트의 토크 쇼 형태로 총 8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토스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의식주식’에서는 주식을 좋아하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방송인 지석진과 소심하지만 웃기고 싶은 욕망을 감추고 있으며 모든 것을 주식과 연결하는 한상원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통해 시청자는 일상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고 투자 관련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의식주식’은 개인투자자가 투자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나아가 일상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토스증권 콘텐츠만의 강점을 살렸으며 개인투자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해 건강한 투자 활동을 돕겠다”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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