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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코엑스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참가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7 08:37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Automation World 2024)에 참가한다.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Automation World 2024)에 참가한다.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Automation World 2024)에 참가한다.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은 스마트팩토리, 공장자동화, 머신비전 등 최신 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용 로봇 등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전시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에서 고객의 DX 혁신을 위한 최신의 제조물류 기술과 AI서비스를 소개한다. 부스는 크게 ▲스마트제조(Smart Factory) ▲스마트물류 및 자동화설비 (Smart Logistics and Automation) ▲AI 기반 스마트 제조물류 서비스 ▲고객 DX 혁신 사례 및 파트너 등 4개의 메인 존을 구성해 전시 운영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스마트팩토리 비즈니스는 자율제어 공정, 물류센터를 지향점으로 삼고, 이를 실현할 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로보틱스 기술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AI를 핵심기술로 선정하여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스마트제조사업 존에는 CJ제일제당, 화요, hy, 오비맥주 등 F&B 분야에서 검증된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EPC, 컨설팅, IT서비스까지 CJ올리브네트웍스의 토털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스마트물류 및 자동화설비 존에서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SCM 분야 전 영역을 수행한 역량과 차별점을 소개하고,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물류 테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에 최적화된 IT 시스템과 자동화 물류 설비 등 컨설팅도 제공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주문 관리 시스템, 창고 관리 시스템, 수송 관리 시스템, 물류 관제 시스템 등 고객의 현장을 보다 지능화할 수 있는 시스템들도 소개한다.

AI 기반 스마트제조물류 서비스존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적용 중인 AI 서비스들을 공개한다. 제조 공정의 일관된 품질 생산을 위한 F&B 특화 원레시피(One-Recipe)시스템, 품질 안전을 위한 풀프루프(Fool-Proof)설계 시스템, 멀티센터 통합관리 등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도입 가능한 AI 서비스들을 선보인다.

이밖에 CJ대한통운 물류 시스템과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화요의 스마트팩토리, 국내 최초 스마트 병원 물류센터 구축 사례를 통해 고객의 DX 혁신 내용을 발표하고, 애드버브, 테크니카, 웨이짐 등 국내·외 로봇·물류 자동화 설비 파트너사와의 협업 내용도 소개한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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