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토스증권, 50명 규모 전 직군 경력직 공개 채용 실시 [2024 금융권 채용]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8 09:53 최종수정 : 2024-03-18 15:41

사진제공 = 토스증권

사진제공 = 토스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토스증권(대표 김승연닫기김승연기사 모아보기)이 2024년 대규모 경력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의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31일까지 토스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경력직을 대상으로 약 50명 규모를 모집하고 전공 제한은 없다. 모집 부문은 ▲엔지니어(프론트엔드 및 서버) ▲프로덕트(상품개발) ▲데이터(데이터 애널리스트 및 엔지니어) ▲인프라 ▲보안 ▲QA ▲마케팅 ▲디자인 ▲컴플라이언스 ▲재무 ▲결제 ▲리테일 등 전 부문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순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개별 안내한다. 일부 직무에 대해서는 전화 인터뷰 혹은 과제 전형도 진행한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 토스증권의 제품 및 기술 비전, 커리어 설계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토스증권은 지난 2021년 출범 이후 3년 만에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약 100만명의 고객을 신규 유치해 올 3월 기준 580만 고객을 유치했으며 매달 토스증권을 찾는 고객(MAU)도 300만명에 달한다. 고객층 다변화로 20대, 30대뿐만 아니라 40대 이상 고객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토스증권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하며 업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이번 대규모 공개채용을 통해 토스증권과 함께 금융의 혁신을 일으킬 실력 있고 열정이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2 증권 결제주기 'T+2→T+1' 단축 추진…"2028년 전환 목표" 국내 증권시장의 결제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증권 유관기관들은 2028년 중 전환을 목표로 관련 인프라와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융·금융투자협회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초안)'을 공개했다.결제위험 완화·투자자 자금 효율성 제고이번 로드맵은 결제주기를 하루 앞당겨 결제위험을 줄이고 투자자 편의와 자금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최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서 결제주기 단축이 추진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시장과의 정합성 확보, 시장 경쟁력 강화, 투자자 편의 제고 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면서 관련 논의 3 주가 급락에 미래에셋 임원 성과급도 '1/3 토막'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급락하면서 김미섭·허선호 공동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이 받은 주식 성과급의 평가액이 지급 8개월 만에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지급한 자사주 성과급이 주가 하락이라는 변수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임원들의 보상 가치도 크게 낮아졌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월 임원 139명에게 지급한 자사주 성과급의 가치는 지급 당시 약 145억원에서 10월 중순 48억원대로 감소했다. 8개월여 만에 평가액이 66% 이상 줄어든 것이다.주가 하락에 따른 고위 임원들의 성과급 평가액 감소도 두드러졌다. 부회장을 포함한 주요 임원 11명이 받은 자사주의 평가액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