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라이프생명, 단계별 치매진단비부터 생활비까지 전방위 보장 [생명보험 특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8 00:26

메트라이프생명, 단계별 치매진단비부터 생활비까지 전방위 보장 [생명보험 특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무)360치매간병보험’은 단계적 치매진단비부터 요양급여, 입원 및 통원비, 생활비까지 치매에 관한 보장을 360도 빈틈없이 제공한다.

이 상품은 주계약 보장에 더해 17개의 다양한 치매 관련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개인별 상황에 맞는 보장을 선택해 치매 보장을 완성할 수 있다. 우선 진단 관련 특약을 선택하면 치매의 가장 초기 단계인 경증치매부터 1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후 진행 단계별로 추가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중증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3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무)360치매간병보험’에는 매월 일정 금액의 생활비를 지급해 생계비 부담을 상당 부분 해소해줄 수 있는 특약도 마련됐다.

생활비 특약을 선택하면 중등도 이상, 중증치매를 진단받은 이후 매월 생활비가 각각 최대 50만원, 150만원씩 최대 종신까지 보장된다. 치매뿐만 아니라 특약 가입을 통해 장기요양등급 판정 후 재가급여, 시설급여, 주야간보호시설 이용 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재가급여, 시설급여 복층설계 기준 매월 급여지원급을 최대 15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신상품은 특약을 통해 비용 부담이 큰 CT, MRI검사비, 약물 치료비 보장도 제공한다. 또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매 치료 시 통원당 9만원을 지급받는 특약도 선택할 수 있으며, 간병인 특약을 추가하면 간병인(요양병원 제외) 사용 입원 시 5만원 등을 보장한다.

가입 가능 연령은 30세에서 75세까지이며, 보장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로 치매 발생률이 급격히 늘어나는 고령자들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해약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납입기간 동안 해약환급금이 없는 대신 더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건강관리, 라이프 케어까지 아우르는 종합 은퇴솔루션 ‘360Future(퓨쳐)’도 제공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이라면 고객서비스 앱 ‘MetLife One’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 보유한 보장성 상품 주계약 가입금액 합산액이 1억원 이상이거나 저축성 보험의 월납입 보험료가 100만원 이상인 경우 시니어 질환 예방 케어, 간병인 무료 지원, 방문 재활PT 등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