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BQ치킨, 신입사원 소통 위한 'S-OJT' 도입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5 11:16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올해 입사한 BBQ 공채 35기가 교육부터 현장의 목소리와 현업과의 소통을 반영해 즉시 현업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S-OJT(Structure on the Job Training)등을 새롭게 도입한다. /사진=BBQ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올해 입사한 BBQ 공채 35기가 교육부터 현장의 목소리와 현업과의 소통을 반영해 즉시 현업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S-OJT(Structure on the Job Training)등을 새롭게 도입한다. /사진=BBQ치킨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닫기윤홍근기사 모아보기)은 올해 입사한 BBQ 공채 35기가 교육부터 현장의 목소리와 현업과의 소통을 반영해 즉시 현업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S-OJT(Structure on the Job Training)등을 새롭게 도입한다.

S-OJT 교육은 기존의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에 맞춰 진행되는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직무에 맞는 기본 교육과 현업 부서의 선배와 함께 근무를 하면서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빠르고 정확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6주간 진행된 S-OJT는 매장 운영, 관리 및 상권 분석과 상담을 담당하는 현장 직군, 현장을 지원하는 마케팅실, 미래성장전략팀 등 전원이 참여했다.

교육에는 앞으로 담당하게 될 업무별 MOT(Moment of Truth, 고객접점관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과 계획을 수립·실행하고, 담당지역 정보 수집 및 분석, 패밀리(가맹점주) 또는 고객 상담 등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토의하는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현업부서의 선배 직원과 토론하고 현장 동반을 통해 노하우를 배우고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과 R/P(Role Playing, 역할연기)을 통해 신입직원들이 현장에서 겪었던 문제 해결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도록 소통의 장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첫 S-OJT 교육의 전원 수료를 축하하고 향후 교육 발전을 위해 이번 교육을 담당한 치킨대학 인재개발팀, 현업부서들의 부서장과 선배,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교육간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상호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BBQ 수제맥주와 직접 만든 치킨을 먹으며 현장에서의 고충과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캔 미팅' 시간도 가졌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