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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3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7 10:15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조감도./사진제공=DL건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조감도./사진제공=DL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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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이 오는 3월 대전시 중구 문화2구역 재개발로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에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대전시 중구 문화동 일원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7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49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149가구 ▲59㎡B 49가구 ▲73㎡A 198가구 ▲73㎡B 99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부에 위치해 사통팔달 그물망 교통환경이 강점이라고 평가된다. KTX서대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과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이 예정돼 있어 향후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충청권광역철도도 추진 중이라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계백로, 계룡로를 이용해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단지 주변으로 각종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 홈플러스 문화점, 코스트코 대전점, 롯데백화점 대전점 등이 있고 충남대학교 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등의 대형병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독서실,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의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며, 주택전시관은 서구 도산로 용문역 인근에 위치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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