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포인트로 전동킥보드 탄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31 08:43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의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SWING)’과 포인트 제휴를 맺고 모빌리티 분야 멤버십 혜택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의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SWING)’과 포인트 제휴를 맺고 모빌리티 분야 멤버십 혜택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의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SWING)’과 포인트 제휴를 맺고 모빌리티 분야 멤버십 혜택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더스윙은 220만명 이상의 가입자들에게 공유 전동 킥보드 및 자전거 서비스, 공항 콜밴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마이크로 모빌리티 기업이다.

이번 제휴로 스윙의 전동킥보드, 자전거, 스쿠터 등 10만 대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밴, 공항 콜밴 탑승 시에도 CJ ONE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CJ ONE 회원은 누구나 스윙 앱에서 최초 1회 회원 연동을 하면 CJ ONE 포인트를 1000P 이상부터 10P 단위로 월 최대 20만P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CJ ONE 포인트가 스윙의 기본 멤버십으로 적용되어 스윙 앱 메인 화면과 할인 적용 화면에서 바로 CJ ONE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6월에는 포인트 적립 서비스까지 추가 오픈 예정이다.

이밖에 CJ ONE과 스윙 포인트가 1:1비율로 상호 전환 가능해, 스윙에서 전동 킥보드, 자전거 등 라이드 이용으로 적립한 포인트를 CJ ONE의 다양한 제휴사 40여 곳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30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 CJ ONE은 회원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서 모빌리티, 금융, 교육,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더스윙과의 포인트 제휴는 슈퍼앱 도약 로드맵에 있어 모빌리티 분야를 강화하고 회원 혜택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더스윙과의 멤버십 제휴로 모빌리티 서비스 영역을 강화한 것처럼 CJ ONE은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로서 회원들의 라이프 저니(Life Journey)를 커버하는 슈퍼앱이 되기 위해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