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주택전시관 개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9 11:22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2회차 분양을 위한 주택전시관을 1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산 48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중 2회차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84㎡A 103가구 ▲84㎡B 69가구 ▲102㎡ 50가구 등 총 222가구로 구성돼 있다.

2회차 청약 신청 고객에게는 1회차 성공 분양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2회차 분양물량 전 가구는 단지의 전면부에 배치돼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을 갖춘 점이 강점이다. 원주에서 조망권을 갖춘 단지는 공급이 적어 가치가 높은 만큼 실제 거주 시에는 주거 쾌적성이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PF보증 비율(35.7%)이 주요 건설사 중 낮고, 2023년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을 확보한 DL이앤씨의 시공을 통해 지어진다. 그만큼 시공과정의 안정성과 품질 우수성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원주시 최초로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으로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이다.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도 깨끗하게 유지된다. 미스트 분사로 공기 중의 미세 먼지를 가라앉히고, 웨더스테이션으로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확인 가능하며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으로 실내 공기질도 자동으로 관리해 준다.

동별 출입구에는 ‘복합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환기, 보조 냉방 및 제습 기능을 갖춘 ‘올인원(All-in-one) 공조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실내 공기를 조성하고, UV-C/A LED 살균 모듈을 통해 바이러스 및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 충격음 완충 효과와 바닥 두께, 난방의 균일도를 높이고 시공 효율성까지 확보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완충재(60T),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설계를 통한 단열기술 등도 적용된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청약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2월6일로 예정돼 있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원주·강원에 거주 중인 성인이라면 가구주·가구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 가능하다. 1순위 청약 시 전용면적 84㎡는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102㎡는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청약 신청을 통해 당첨 기회를 엿볼 수 있다.

중도금 대출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금융비용까지 대폭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계약금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탁 트인 조망이 강점인 가구를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통해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만큼 많은 이들에게 선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주택전시관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1월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4조 클럽ʼ 앞둔 CJ프레시웨이, 곳간 비어가는 이유는 CJ프레시웨이가 3년 연속 매출을 늘리며 ‘4조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외형 성장과 달리 현금 곳간 사정은 악화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적자폭이 확대된 가운데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크게 늘고 단기차입금까지 급증했다. 식자재 유통업 특유의 운전자본 부담에 마켓보로 편입에 따른 재무부담까지 겹치면서 현금흐름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는 모습이다.외형 성장 좋은데 현금은 줄었다1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의 외형 성장세는 숫자로 확인된다. 회사의 연간 연결 기준 매출은 2023년 3조742억 원, 2024년 3조2247억 원, 2025년 3조4810억 원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올 들어서도 2 ‘호황 뒤 급락ʼ 백화점 3사, 주주수익률 지킨 곳 어디 [정답은 TSR] 올해 상반기 백화점 호황에 힘입어 크게 웃었던 주주들이 3분기에는 주가 급락으로 울상이다.특히 상반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신세계는 3분기 가장 큰 낙폭을 보이며 반전을 맞았다.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도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지만 주주 수익 변동에는 차이가 있었다. 총주주수익률(TSR)을 통해 백화점 3사 주주가 상반기 거둔 수익을 얼마나 지켰는지 살펴봤다.1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TSR은 신세계가 208.3%로 가장 높았다. 롯데쇼핑이 139.7%, 현대백화점은 128.2%로 뒤를 이었다. 세 회사 모두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하지만 올해 3분기 들어 분위기가 달라졌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석 달 만에 반토 3 “아이 아플 때 눈치 NO”…가족여행도 걱정 없는 소노트리티니 [여기 어때?]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는 기업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여성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과연 ‘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인가. 〈편집자 주〉“아이가 아픈데, 잠깐 병원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아이를 키우는 직장인에게 필요한 휴식은 꼭 하루 단위로 찾아오지 않는다. 등·하원 시간을 맞추거나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데 몇 시간이 필요한 날도 있다. 짧은 일정 때문에 하루 연차를 쓰자니 아깝고, 일정을 미루자니 돌봄 공백이 생긴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에게 근무시간을 조정하고 휴가를 나눠 쓸 수 있는 제도가 중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