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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디디에 두보, 뮤즈 신민아와 새해 캠페인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5 08:31

세정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024년 SS 시즌 ‘미스 두(Miss. Doux)’ 컬렉션을 출시, 뮤즈 신민아와 새해 첫 광고 캠페인을 5일 공개했다. /사진=세정 디디에 두보

세정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024년 SS 시즌 ‘미스 두(Miss. Doux)’ 컬렉션을 출시, 뮤즈 신민아와 새해 첫 광고 캠페인을 5일 공개했다. /사진=세정 디디에 두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세정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024년 SS 시즌 ‘미스 두(Miss. Doux)’ 컬렉션을 출시, 뮤즈 신민아와 새해 첫 광고 캠페인을 5일 공개했다.

디디에 두보는 2024년 ‘스틸 라이프(Still Life)’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무드의 캠페인을 선보인다. ‘정물화’와 ‘인생은 지속된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디디에 두보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첫 신제품인 ’24 SS 미스 두’ 라인은 독자적인 스토리텔링과 무드를 담는데 집중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루미에르(lumière) D’ 디테일은 브랜드 이니셜 ‘D’를 재해석해 일상 속 빛나는 순간의 반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디에 두보는 ‘미스 두’ 라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뮤즈 신민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도 공개했다. ‘디디에 두보의 시적인 순간’을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에서 신민아는 햇살 아래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일상 속 행복을 느끼는 시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캠페인 속 신민아는 ’미스 두’ 라인 신제품과 ‘드봉 디디(Debon D.D)’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화사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올해는 ‘Still Life’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디디에 두보만의 독보적인 프렌치 감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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