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뚜기, 한국조리과학고와 '제14회 창작요리경연대회' 성료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3 09:14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제14회 오뚜기 창작요리경연대회’를 개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제14회 오뚜기 창작요리경연대회’를 개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오뚜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제14회 오뚜기 창작요리경연대회’를 개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오뚜기가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창작요리경연대회는 식품·외식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담아 요리를 만들며 셰프가 되기 위해 필요한 대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 주제는 오뚜기 ‘옛날 당면’으로 오뚜기의 일반, 납작, 중국식 당면을 1종 이상 사용해 다양한 메뉴를 직접 구상하도록 했다.

대회는 지난달 18일 열렸으며, 한조고 재학생(2학년) 210명이 70개 팀으로 참가했다. 오뚜기 ‘옛날 당면’을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저마다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 심사에는 오뚜기 임직원 및 특별 심사위원 등 총 6명이 참석했으며, 오뚜기 마스터셰프인 이유석 셰프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오뚜기상'은 오뚜기 ‘옛날 납작당면’에 고기를 넣고 말아 만든 ‘당면고기말이’에 고추장 베이스의 K-로제 소스를 접목한 'K-로제 당면 누룽지 그라탕’을 요리한 장유나, 천사랑, 하태영 학생이 차지했다. 쫄깃한 식감의 당면과 로제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당면이 흔히 사용되지 않는 색다른 메뉴인 ‘그라탕’에 당면을 활용해 창의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오뚜기상(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 노력상(5팀) 등 총 11팀이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14회째 진행한 창작요리경연대회는 학생들이 그간 쌓아온 역량을 선보이고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C녹십자웰빙, ‘GLOW’ 심포지엄 개최…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 GC녹십자웰빙이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GLOW’의 첫 심포지엄을 열고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학술 교류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GC녹십자웰빙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GCWB GLOW Aesthetic Symposium in BUSAN’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LOW는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학술 프로그램이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리본느’, 자가혈액세포 농축 의료기기 ‘노바스템’, 태반주사제 ‘라이넥’ 등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실제 진료 현장 활용 2 강남구 ‘상지리츠빌’ 58평, 10.2억원 오른 29.2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구 ‘상지리츠빌’이 직전 거래보다 10억2000만원 오른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동대문구 ‘회기힐스테이트’도 5억5500만원 상승하는 등 서울 주요 단지에서 억대 상승 거래가 나왔다.강남 ‘상지리츠빌’ 10억2000만원 상승…서울 곳곳 억대 거래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 ‘상지리츠빌(1호라인)’이다. 이 단지 전용면적 153.65㎡(58평)는 지난 10월 8일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3년 2월 23일 19억원보다 10억2000만원 올랐다.동대문구 회기동 ‘회기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20.31㎡(46평)는 지난 3 강남구 '신현대9차' 34평, 10.6억 떨어진 55.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신현대9차'가 직전 거래보다 10억6000만원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경기 수원·부산 강서구 등에서도 억대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 강남·서초·서대문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10억6000만원 하락서울에서는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11.38㎡(약 3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19일 5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