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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8 18:30 최종수정 : 2023-12-28 18:46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경영진

◇ 신규 선임
▲고객솔루션그룹장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기관영업2본부장) ▲여신그룹장 강명규(대기업강남본부장) ▲브랜드홍보그룹장 김광재(브랜드홍보본부장) ▲리스크관리그룹장 나훈(리스크총괄부장)
◇ 연임
▲영업추진1그룹장 전필환 ▲GIB그룹장 정근수 ▲영업추진4(WM)그룹장 정용욱 ▲소비자보호그룹장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글로벌사업그룹장 서승현 ▲자본시장단장 김상근

■ 본부장

◇ 신규 선임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홍우미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이인선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김국환 ▲채널지원본부장 김홍식 ▲Tech기획부장(본부장 보임) 민복기 ▲개인솔루션부장(본부장 보임) 한영선 ▲기업금융부장(본부장 보임) 이병식 ▲여신기획부장(본부장 보임) 양군길

◇ 재선임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변영한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소명필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차은경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김승록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김희재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송인조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최치언 ▲기관영업2본부장 최우현 ▲대기업강남본부장 김호대 ▲영업추진2부장(본부장 보임) 권순박 ▲WM추진부장(본부장 보임) 문진규 ▲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장성은 ▲부동산금융부장(본부장 보임) 임현우 ▲땡겨요사업단장(본부장 보임) 전성호 ▲SBJ은행 부사장(상무급 승진) 김재민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상무급 승진) 강규원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본부장급) 구형회 ▲뉴욕지점장(본부장 보임) 도건우 ▲디지털혁신단장(상무 보임) 김준환

◇ 전보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이봉재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강영홍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권오복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우준식 ▲기관영업3본부장 황재필 ▲대기업강북본부장 김태수 ▲영업추진1부장(본부장 보임) 손홍배 ▲영업추진3부장(본부장 보임) 이진호 ▲투자솔루션부장(본부장 보임) 김영민 ▲외환본부장 이해창 ▲HR부장(본부장 보임) 이종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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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 기술보증기금이 이종혁 실리콘밸리지점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1997년 기보 입사 이후 보증연계투자와 인사·경영기획 등 핵심 업무를 두루 거친 데 이어 대통령비서실에서 기업금융정책을 담당한 정책·기획형 인사다. 최근에는 실리콘밸리지점장을 맡아 해외 현장 경험까지 쌓았다.이 전무와 함께 장진엽 경영기획부장과 김현 서울서부지역본부장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세 사람 모두 1997년 기보에 입사해 기술보증과 기술평가, 투자, 경영관리 등 기관의 주요 업무를 경험한 내부 인사다. 기보의 사업과 조직을 잘 아는 내부 전문가를 경영진에 전진 배치해 기술금융 전문성과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무게를 둔 인사로 풀이된 2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정책 실무 능통한 '금융·경제 전문가' 권대영 신임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금융 정책 현장의 실무 경험 등이 풍부한 금융·경제 전문가다.이재명 대통령은 1일 재경부 제1차관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금융위 주요 보직 두루 역임 권 신임 재경부 1차관은 1968년 경남 진해 출생으로, 진해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행정고시 제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재정경제부를 거쳐, 금융위원회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금융위 핵심으로 꼽히는 '금정라인' 금융정책국장을 역임했고, 상임위원, 사무처장을 거쳐, 지난해 금융위 부위원장에 임명됐다.부동산 대출 규제 조치 등 역할 권 신임 차관은 현 정부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에서 역할을 했다. 지난해 6.27 부동산 대 3 황병우號 iM금융, CET1비율 12.3% 조기 달성 할까…영업익·NIM '개선'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1500억원대 순이익을 거두며 상반기 주춤했던 실적을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놓을 것으로 전망된다.9월말 현재 시장 컨센서스상 iM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는 약 1545억원이다. 지난해 3분기 약 1225억원과 비교하면 26%가량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2분기 1411억원보다는 9.5% 늘어나는 수준이다.컨센서스가 현실화하면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누적 순이익 역성장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iM금융은 상반기 2956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보다 4.4% 감소했다. 여기에 3분기 예상치를 더하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약 4501억원이다.상반기 실적 부진이 핵심 수익원의 약화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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