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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씨드, 엔젤투자 유치·벤처기업 인증 획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8 10:41

생성형 AI활용 PR기술 개발

스타씨드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PR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퓰리처AI(Pulitzer AI)'의 출시를 앞두고, 최근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벤처기업 인증까지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2023.12.28.)./사진제공=스타씨드

스타씨드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PR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퓰리처AI(Pulitzer AI)'의 출시를 앞두고, 최근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벤처기업 인증까지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2023.12.28.)./사진제공=스타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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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서울대와 KAIST 출신의 연쇄 창업자들이 주축이 된 주식회사 스타씨드(대표 손보미)가 엔젤투자를 유치하고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스타씨드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PR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퓰리처AI(Pulitzer AI)'의 출시를 앞두고, 최근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벤처기업 인증까지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엔젤투자는 스타씨드의 기술 혁신성과 시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퓰리처AI'의 출시에 필요한 자금조달은 물론 사업 확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퓰리처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PR 서비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알고리즘이 결합하여 PR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스타씨드의 창업자들이 각각 서울대와 KAIST에서 쌓은 전문성과, 10년 이상의 연쇄 창업 경험을 살려 인공지능 기술과 PR 분야의 결합을 선도하고 있다. 퓰리처AI의 성공적인 론칭이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이 기대되는 가운데, 스타씨드는 차기작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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