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원리조트, 22일부터 'PBA-LPBA 챔피언십 2023'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1 15:10 최종수정 : 2023-11-21 17:28

하이원 위너스 창단식./사진제공=강원랜드

하이원 위너스 창단식./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하이원리조트가 타이틀스폰서를 맡고 프로당구협회(PBA)가 주관하는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3’이 오는 22일부터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다.

하이원리조트는 호텔‧콘도, 스키장, 골프장, 워터월드 등의 시설을 보유한 복합리조트 브랜드로 레저공기업인 강원랜드가 운영하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12월9일부터 16일까지 2022-23시즌 5차 투어로 처음 대회를 열었고, 11개월 만에 총상금 3억원과 남자부 우승상금 1억원, 여자부 우승상금 2000만원을 걸고 2년 연속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

이번 대회는 2023-24시즌 7번째 대회로 PBA선수 128명, LPBA선수 150여명이 출전한다. LPBA 경기는 22일 시작해 29일 결승전이 열리며, PBA경기는 개막식과 함께 24일 시작해 30일 결승전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6월 이충복, 임성균, 응우옌 둑 안 치엔(베트남), 응우옌 프엉 린(베트남), 루피 체넷(튀르키예), 이미래, 용현지 선수 7명을 영입해 ‘하이원 위너스’프로당구팀을 창단하고 투어와 팀리그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도 7명 전원이 참가해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는 “프로당구 대회와 ‘하이원 위너스’ 후원으로 경기장 내 광고보드와 선수 유니폼 엠블럼 등을 통해 기업 브랜드가 노출되는 등 스포츠 마케팅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만큼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지난 18일 ‘하이원 위너스’ 선수단 전원은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5층 로비에 마련된 특설당구대에서 시범경기, 난구풀이, 사인회, 기념촬영 등 팬미팅을 진행했고, 19일에는 하이원 위너스 서포터즈 45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일반인들과 당구 애호가들을 위해 PBA-LPBA 스타 선수들이 대회 현장에서 포토타임 및 팬 사인회를 갖는 등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