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이버클라우드, 금융 특화 ‘하이퍼클로바X’ 알리는 ‘파이낸스 데이 2023’ 성료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6 11:55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25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네이버클라우드 파이낸스 데이 2023(NAVER Cloud Finance Day 2023)’이 성료했다. 사진제공=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25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네이버클라우드 파이낸스 데이 2023(NAVER Cloud Finance Day 2023)’이 성료했다. 사진제공=네이버클라우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25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네이버클라우드 파이낸스 데이 2023(NAVER Cloud Finance Day 2023)’이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파이낸스 데이 2023’은 ‘하이퍼클로바X와 함께하는 금융 AI 혁신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금융보안원, KB국민은행,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 인사 300여명이 참석하여 금융사에서 진행 중인 생성형 AI 기술 적용 등 디지털 혁신 사례와 금융 산업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의 금융 특화 솔루션과 실제 금융권에 도입된 사례 등이 소개됐다. 보안과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금융 비즈니스에 ‘하이퍼클로바X’가 출시 두 달 만에 활용된 것으로 ‘하이퍼클로바X’의 보안성∙신뢰도∙정확성을 인정받은 자리이기도 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금융 업무 생산성과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안으로서 하이퍼클로바 X를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최근 금융권에서도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운 만큼, 업무 방식 변화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금융 특화 AI 솔루션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구광모-엔비디아 젠슨 황 'AI 회동'..."이족보행 로봇 2027년 1분기 공개" 구광모 LG 회장(오른쪽)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자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분야에서 AI 시대 표준을 만들고 확산을 가속하기로 했다.우선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기반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연내 휠 베이스 형태의 LG 클로이드를 미국 테네시 공장 세탁기 생산라인에 투입해 실증에 돌입한다. 또 두 회사 기술을 결합해 'AI 팩토리' 성공 사례를 만들어 다른 기업에 판매할 기반을 마련한다.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시스템과 LG 자동차 부품 기술을 합친 차세대 AI 자동차 기술도 개발한다.LG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 2 삼성 갤럭시 Z8, 글로벌 사전판매 500만대 돌파...여성·아시아 시장 잡았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 Z8' 시리즈가 글로벌 사전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하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가 자신의 엑스(@UniverseIce)에 지난 6일 업로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플립8 시리즈의 글로벌 사전 판매량은 470만~520만대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갤럭시 Z 폴드8은 59%인 289만대일 것으로 예상했다. 구체적인 지역별 사전 판매량은 △한국 144만대 △북미 85만대 △유럽 75만대 △인도 48만대 △중동 32만대 △남미 22만대 △호주 및 뉴질랜드 11만대 △기타 아시아 시장 64만대 등이다. 폴드8은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60~70% 비중으로 상대적으로 더 인기를 끌고 있다 3 경찰, 영풍 낙동강 카드뮴 오염 의혹 재수사..."장형진 고문의 영향력 쟁점" 경찰이 영풍 석포제련소의 낙동강 카드뮴 환경오염 의혹 사건에 대한 재수사에 들어갔다.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는 지난 11일 장형진 영풍 고문의 환경범죄단속법 및 토양환경보전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에 대해 각각 재수사 지시를 결정했다. 특히 수심위는 집중수사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수단으로 이송토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재수사 핵심은 2015년 정 고문이 대표이사 사임 이후에도 영풍에 대한 지배적 영향력을 지속해 행사했는 지 여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앞서 서울 강남경철서는 지난해 12월 장 고문을 직접 소환해 조사하지 않고 각하 취지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고발자인 영풍 석포제련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