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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모엣헤네시와 손잡고 한정판 위스키·코냑 단독 판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6 08:31

한정판 상품들 국내 면세점 중 유일하게 확보

신라면세점이 아드벡과 헤네시 한정판 상품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사진제공=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이 아드벡과 헤네시 한정판 상품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사진제공=신라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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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신라면세점은 모엣헤네시와 손잡고 아드벡과 헤네시의 한정판 상품을 국내 면세업계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드벡과 헤네시는 프랑스 명품 기업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 그룹에 속한 주요 주류 브랜드로, 아드벡 25년산(Ardbeg 25YO)과 헤네시 XO 오딧세이(Hennessy XO Odyssey) 두 가지 한정판을 신라면세점을 통해 판매한다.

국내 면세점에서는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과 김포공항점에서만 단독으로 25병 한정 수량이 판매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코냑 중 하나인 헤네시는 지난 8월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에 농구 콘셉트의 이색 팝업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XO 오딧세이 캠페인의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이외에도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주류 매장에서는 다양한 인기 주류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조니워커’ ‘발렌타인’ ‘로열살루트’ ‘돔페리뇽’ 등 인기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2병 구매시 10%, 3병 이상 구매 시 1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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