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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래 비상장, 변리사 출신 이현우 CPO(최고제품책임자) 선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23 08:32

"토큰증권(STO) 유통사업 진출 의지…선행특허 확보 중점"

이현우 서울거래 비상장 CPO(최고제품책임자) / 사진제공= 서울거래 비상장(2023.08.22)

이현우 서울거래 비상장 CPO(최고제품책임자) / 사진제공= 서울거래 비상장(2023.08.2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서울거래가 이현우 CPO(최고제품책임자)를 22일 선임했다.

이 CPO는 서울과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하였으며, 변리사 시험 44회를 통과한 IT 전문 변리사이다.

또 엘지정보통신과 엘지이노텍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였고, 법무법인 광장 재직 시 삼성과 애플의 특허 분쟁 전담 변리사로 활약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CPO는 향후 서울거래 비상장의 제품을 총괄하며, STO(토큰증권)와 관련된 선행 특허 확보에 주력한다.

이 CPO는 “기존의 비상장 주식거래 서비스 개발뿐만 아니라 최근 활발히 논의되는 토큰증권과 관련하여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미국, 유럽, 일본 등의 STO와 관련한 기술 검토를 진행하여 한국 금융시장에 접목할 것이며, 특히 블록체인 메인넷과 비상장 주식과의 연계 등에 관한 기술 검토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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