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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퍼, 버거 4종 판매량 22만개 돌파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8 08:22

종합외식기업 bhc그룹(대표 임금옥)의 프리미엄 쥬이시 버거 '슈퍼두퍼'가 대표 메뉴 4종 판매량이 22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bhc그룹 슈퍼두퍼

종합외식기업 bhc그룹(대표 임금옥)의 프리미엄 쥬이시 버거 '슈퍼두퍼'가 대표 메뉴 4종 판매량이 22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bhc그룹 슈퍼두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종합외식기업 bhc그룹(대표 임금옥)의 프리미엄 쥬이시 버거 '슈퍼두퍼'가 대표 메뉴 4종 판매량이 22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슈퍼두퍼에 따르면 ‘슈퍼 싱글 & 슈퍼 더블 버거’, ‘트러플버거’, ‘베이컨 에그 온 버거’ 이상 대표 메뉴 4종이 22만 개가 판매됐다. 이는 슈퍼두퍼가 한국에 첫 번째 매장을 연 작년 11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일궈낸 성과다.

특히 미국 본토의 맛을 완벽하게 담아낸 슈퍼 싱글 버거와 슈퍼 더블 버거가 약 14만 개 이상이 판매돼 매달 평균 1만5000명 이상 미국 서부 대표 수제버거 슈퍼두퍼의 정통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 싱글 버거과 슈퍼 더블 버거는 슈퍼두퍼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쥬이시 버거의 맛을 구현한 육즙 가득한 비프패티에 체다치즈와 토마토, 적양파를 토핑하고 시그니처 슈퍼소스로 맛을 더해 미국 본토의 오리지널리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클래식 버거다.

생트러플을 더해 풍미가 가득한 트러플 버터와 볶은 포토벨로 버섯이 조화를 이루는 맛의 트러플 버거는 슈퍼두퍼의 베스트 메뉴로, 싱글패티에 부드러운 달걀 프라이와 베이컨을 얹고 프레시 갈릭소스로 맛을 더한 베이컨 에그 온 버거는 슈퍼두퍼의 시그니처 버거로 각각 4만 개 이상 판매됐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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