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웰푸드, 호텔·카페서 '립파이 초코' 프로모션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4 08:50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 페이스트리 디저트 ‘립파이 초코’가 유명 호텔 및 디저트 카페들과 협업해 샘플링 프로모션을 4일부터 전개한다.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 페이스트리 디저트 ‘립파이 초코’가 유명 호텔 및 디저트 카페들과 협업해 샘플링 프로모션을 4일부터 전개한다. /사진=롯데웰푸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 페이스트리 디저트 ‘립파이 초코’가 유명 호텔 및 디저트 카페들과 협업해 샘플링 프로모션을 4일부터 전개한다.

립파이 초코는 ‘나만의 온전한 휴식시간’을 지향하는 정통 페이스트리 디저트다. 소비자들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대중들이 휴식을 즐기는 호텔과 카페에서 립파이를 만나보도록 했다. 이번 샘플링 콜라보레이션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2개점(서울 남대문, 서울 보타닉파크)과 서울 및 파주 지역의 카페 5곳과 함께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의 경우, 체크인 시 웰컴 디저트로 립파이 초코 1갑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도심의 전경을 즐기며 립파이와 함께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 좋다. 립파이 초코 구매 인증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페의 경우 샘플링과 함께 립파이 초코를 접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마포구 합정동 ‘실루엣커피’는 대표 메뉴 콘파냐에 립파이를 접목한 ‘립파이 콘파냐’ 메뉴를 한정 판매한다. 마포구 동교동 ‘이미커피’에서는 립파이의 바삭함이 돋보이도록 부드러운 티라미수와 결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파주시 소재의 ‘말똥도넛’, ‘더티트렁크’, ‘버터킹’ 등 유명 디저트 카페에서도 립파이 초코를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상반기 보수 7.8억 [가성비 C레벨]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총 7억78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1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상훈 대표의 올해 상반기 보수 총액은 7억7800만 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8억7800만원) 대비 11.4% 감소한 액수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3억1000만 원, 상여 4억6800만 원이다.회사 측은 “임원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직무와 직위,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산정하고, 기술이전에 대한 기여도 및 기타 비계량지표를 종합평가해 상여를 지급한다”고 설명했다.에이비엘바이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32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7.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 2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후 반년 만에 영업익 742억…연간 목표 62% 달성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이 지난해 말 건설부문의 잠재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빅배스(Big Bath)' 이후 두 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742억원으로 연간 목표치의 61.8%를 채웠다.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분기 220억원에서 2분기 522억원으로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9.5%, 2분기는 173.6% 늘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3817억원으로 연간 목표 3조1000억원의 44.6%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목표 달성률은 매출 목표 달성률보다 17.2%포인트 높다. 외형보다 수익성 개선 속도가 빠르게 나타난 셈이다.◇ 'THE COMPASS'로 확인한 수익성 반등…2분기 3 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649억 원…전년比 0.7% 증가 하이트진로가 주류 소비 위축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소폭 늘렸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186억 원, 영업이익 649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0.7% 증가했다.실적 방어에는 소주 부문이 힘을 보탰다. 소주 매출은 38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582억 원으로 18.4% 증가했다. 판매 규모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끌어올린 셈이다.반면 맥주 부문은 매출과 이익이 모두 뒷걸음질쳤다. 2분기 맥주 매출은 1763억 원으로 15.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3억 원으로 29.2% 줄었다. 주류시장 전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