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증권-아웃오브스탁 제휴… “ETF 투자하고 한정판 에어 조던 받으세요”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30 17:05

스니커즈 리셀 플랫폼 ‘아웃오브스탁’과 제휴
에어 조던 운동화‧나이키 주식 증정 이벤트
MTS ‘원큐프로’ 통해 8월 11일까지 진행
“앞으로도 콘텐츠 개발‧전략적 제휴 힘쓸 것”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한정판 스니커즈(Sneakers‧고무 판 운동화) 리셀 플랫폼 ‘아웃오브스탁’(대표 윤진희)와 손잡고 한정판 에어 조던(Air Jordan) 운동화를 증정하는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사진제공=하나증권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한정판 스니커즈(Sneakers‧고무 판 운동화) 리셀 플랫폼 ‘아웃오브스탁’(대표 윤진희)와 손잡고 한정판 에어 조던(Air Jordan) 운동화를 증정하는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사진제공=하나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한정판 스니커즈(Sneakers‧고무 판 운동화) 리셀 플랫폼 ‘아웃오브스탁’(대표 윤진희)와 제휴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한정판 에어 조던(Air Jordan) 운동화 증정 이벤트(Event‧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리셀은 접두사 ‘Re-(다시)’와 ‘Sell(팔다)’의 합성어로, 한정판이나 명품 등 희소성 있는 제품을 구매한 뒤 웃돈을 얹어 되파는 행위를 뜻한다. 아웃오브스탁은 현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페이크엑스’(FAKEX)를 통해 진품 검증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에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거래한 고객이 대상이다.

하나증권에서 ETF를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조던 1X 오프 화이트 시카고, 조던 1X 트래비스 스캇 밀리터리 블루 등 한정판 에어 조던 운동화를 준다. 응모 횟수가 많은 고객에겐 추첨으로 나이키(NIKE‧대표 존 도나호) 주식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8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에 하나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아웃오브스탁 및 페이크엑스 앱에 가입한 고객에겐 추가로 경품 응모권이 주어진다.

이벤트 참여와 자세한 내용 확인은 하나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원큐 프로’에서 가능하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 본부장은 “ETF, 해외 주식 등 최근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역시 자산관리와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며 “앞으로도 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분에게 다양한 투자 콘텐츠(Contents‧제작물)를 선보일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전략적 제휴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2 증권 결제주기 'T+2→T+1' 단축 추진…"2028년 전환 목표" 국내 증권시장의 결제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증권 유관기관들은 2028년 중 전환을 목표로 관련 인프라와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융·금융투자협회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초안)'을 공개했다.결제위험 완화·투자자 자금 효율성 제고이번 로드맵은 결제주기를 하루 앞당겨 결제위험을 줄이고 투자자 편의와 자금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최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서 결제주기 단축이 추진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시장과의 정합성 확보, 시장 경쟁력 강화, 투자자 편의 제고 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면서 관련 논의 3 주가 급락에 미래에셋 임원 성과급도 '1/3 토막'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급락하면서 김미섭·허선호 공동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이 받은 주식 성과급의 평가액이 지급 8개월 만에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지급한 자사주 성과급이 주가 하락이라는 변수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임원들의 보상 가치도 크게 낮아졌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월 임원 139명에게 지급한 자사주 성과급의 가치는 지급 당시 약 145억원에서 10월 중순 48억원대로 감소했다. 8개월여 만에 평가액이 66% 이상 줄어든 것이다.주가 하락에 따른 고위 임원들의 성과급 평가액 감소도 두드러졌다. 부회장을 포함한 주요 임원 11명이 받은 자사주의 평가액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