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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전국 7개 지역 대표 음료 만든다…고객 투표로 선정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8 14:02

스타벅스코리아 “시크릿 레시피 7” 프로젝트 진행./ 사진 =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시크릿 레시피 7” 프로젝트 진행./ 사진 =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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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바리스타와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신개념 음료 개발 프로젝트 “시크릿 레시피 7”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고객 투표를 스타벅스 앱을 통해 진행한다.

“시크릿 레시피 7”은 전국의 스타벅스 파트너들의 창작 음료 출품작 중 고객의 투표를 통해 총 7개 지역 대표 음료 1종씩 총 7가지 음료를 최종 선정해 정식 음료로 출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스타벅스는 지난 5월부터 스타벅스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레시피 공모를 진행해 온 바 있으며, 전국의 스타벅스가 파트너가 제출한 독창적인 레시피들 가운데 1차 후보작을 선정하고, 이어 스토리, 창의성, 비주얼 및 시음 평가 등의 심사를 통해 7개 지역별로 3개씩, 총 21종의 레시피를 최종 지역 후보로 선발했다.

김범수닫기김범수기사 모아보기 스타벅스 마케팅 담당은 “개점 24주년을 기념하여 평소 파트너들의 숨겨진 레시피를 궁금해하던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시크릿 레시피 7’을 통해 내가 직접 투표에 참여한 음료를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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