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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환경재단과 함께 ‘쓰담필터 캠페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1 15:01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서 ‘쓰담필터’ 캠페인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서 ‘쓰담필터’ 캠페인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한국필립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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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동작구 일대에서 ‘쓰담필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쓰담필터 캠페인은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진행 중인 ‘쓰담서울: 시즌3’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올해 새롭게 도입됐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도심 속 빗물받이 청소를 통해 장마로 인한 침수 피해를 감소시키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처리 문화 확산 및 책임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도로나 골목에 설치된 빗물받이는 빗물을 하수관으로 보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시설이나, 평소에 쓰레기나 담배꽁초가 버려져 시민들이 악취 등 불편을 겪거나 장마철에는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협업에 나섰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 시즌에 앞서 시민들과 함께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필립모리스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구 생태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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