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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 한국예술종합학교에 기부금 전달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1 09:28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와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사업 장학증서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GI서울보증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와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사업 장학증서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GI서울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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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기자]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이 한국예술종합학교(김대진 총장)에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유광열 서울보증 대표이사,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SGI서울보증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 함께하는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를 후원하며 학생들의 장학금과 문화‧예술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보증의 사회공헌사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에게는 장학금과 문화예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문화예술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는 영상 예술에 관심있는 15세~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상 촬영과 편집, 발표회 등 총 30시간의 멘토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유광열 서울보증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청년들의 꿈을 보증하고 청소년들의 희망을 더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예술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보증은 파트너십 브랜드 ‘SGI ON’을 론칭하고,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미래세대의 의료‧교육‧주거‧환경 지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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