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최고 3.6% 금리 ‘제일EZ통장’ 가입 이벤트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0 09:55

SC제일은행, 최고 3.6% 금리 ‘제일EZ통장’ 가입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SC제일은행은 첫 거래 고객일 경우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3.6%(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식 상품인 ‘제일EZ통장’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일EZ통장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 7일까지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제일EZ통장을 개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모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제공한다. 단, 은행 마케팅(SMS) 및 모바일뱅킹 앱 푸시 알림 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제일EZ통장은 고금리 파킹통장으로 일별 잔액에 대해 2.6%의 기본 금리를 제공한다.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조건이나 금액 제한 없이 1.0%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계좌 개설일로부터 6개월 간 적용해 최고 3.6%의 이자를 준다. 시중은행 파킹통장 가운데 최고 수준의 금리다.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 수수료, 타행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월 10회),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도 면제해준다.

한편 SC제일은행은 지난 12일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인 ‘e-그린세이브예금(12개월제)’의 기본금리를 3.8%로 0.1%포인트 올렸다.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 우대금리 0.2%포인트와 보너스 금리 0.1%포인트를 적용하면 최고 4.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보너스 금리의 경우 ‘SC제일 마이100통장’에서 출금해 이 상품에 신규 가입해야 적용받을 수 있으며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 이사대우는 “단기 부동 여유자금에 대한 고금리 예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수시입출금 파킹통장에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제일EZ통장이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금리와 이벤트 혜택은 파킹통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AI 결제 등 디지털 금융 신사업 보폭 확대 [디지털 금융 혁신]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가 기존 지급결제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포인트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과 AI 결제 등 차세대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계좌·포인트 등 다양한 결제수단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향후 국내 제도화 시점에 발맞춰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2 유수영號 신정원,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10년 만에 개편…5일 새벽 서비스 중단 [금융공기업 이슈]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와 계좌 개설 등에 활용되는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최신 기술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신용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오는 5일 새벽에는 대출과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일부 금융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다만 계좌이체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신용·체크카드 결제 등 기존 계좌와 카드를 활용한 금융거래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2016년 구축 시스템 10년 만에 차세대로신정원은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차세대 3 신한은행, 유출 사고 쟁점은 '인증 이후 통제'…"대량 조회 잡아야" [금융안전망 점검]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그동안 구축해 온 정보보호 체계의 실효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24시간 이상징후 모니터링과 역할 기반 접근통제(RBAC) 등을 운영해 왔지만 외부 비인가자가 인증을 우회해 약 2만5000명의 고객정보를 빼내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존 통제의 작동 범위와 사각지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배상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정상혁 행장은 실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지만, 취재 결과 개인정보 유출 자체에 대한 별도 배상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전문가들은 인증 이후의 대량 정보조회까지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보안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2.5만명 정보 유출…'유출 자체' 배상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