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손해보험, ‘2022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7 16:37 최종수정 : 2023-05-17 18:25

(왼쪽부터)김태완 한화손해보험 FP, 문명옥 한화손해보험 FP 명예상무,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최병훈 한화손해보험 FP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왼쪽부터)김태완 한화손해보험 FP, 문명옥 한화손해보험 FP 명예상무,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최병훈 한화손해보험 FP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나채범)이 서울 여의도 63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4년 만에 열린 대규모 행사로 200명의 설계사(FP)가 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최고 영예의 자리인 ‘보험왕’은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상무가 차지했다. 그는 작년 한 해 보장성 신계약 보험료 5778만원, 자동차 보험료 2억7190만원의 실적을 달성하고 유지율도 13회차 91.6%를 기록했다.

문 상무는 “2012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보험왕 자리에 오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 며 “정직함이 지난 30여년 동안 유지해온 가장 큰 영업 비결”이라고 말했다. 문 상무는 1991년 위촉돼 지난 31년간 수 차례 보험왕과 대상에 오른 베테랑으로 이번이 보험왕 6회째 수상이다.

이 외에도 제주지역단 한라지점 김태완 FP, 강동지역단 이천지점 최병훈 FP가 대상을, 안은경 안산지역단장과 김성진 시흥지점장이 영업관리자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이사는 “영업은 회사의 심장이며 앞으로 심장의 동력인 FP의 활동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