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물산, 래미안 입주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저변 확대 박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5 15:44

스마트헬스 스타트업 3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우측부터 삼성물산 김명석 부사장,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엠디스퀘어 오수환 대표, 삼성물산 조혜정 상무 / 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우측부터 삼성물산 김명석 부사장,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엠디스퀘어 오수환 대표, 삼성물산 조혜정 상무 / 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스마트헬스 스타트업 3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닥터다이어리, 엠디스퀘어, 휴레이포지티브(이상 가나다순) 등 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건설사들이 제공해오던 피트니스센터 등의 시설기반 서비스에서 나아가 온라인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아파트 단지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 엠디스퀘어 오수환 대표,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와 삼성물산 건설부문 김명석 부사장(주택본부장), 조혜정 상무(Life Solution 본부장)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사는 래미안 입주고객의 건강 관리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래미안 원베일리부터 홈플랫폼을 통한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현재 일부 입주 단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조혜정 상무는 “온라인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래미안 고객들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고, 전문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며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 아이템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리빙 프로젝트 적용 등 고객 경험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한보미도맨션2' 48평, 7억 떨어진 46.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과 부산, 경기, 대전, 울산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잇따라 확인됐다. 서울 강남권과 경기 하남·고양을 비롯해 부산과 지방 주요 단지에서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가량 낮아진 가격에 손바뀜된 사례가 나타났다.◇ 대치·반포·개포 등 강남권 중심 하락 거래서울에서는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2' 전용 159.15㎡(약 48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9월 17일 46억9500만원에 직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54억원(5월 2 서초구 '방배1차현대홈타운' 32평, 3.8억 오른 29.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경기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를 크게 웃도는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 경기 하남에서는 직전 거래보다 5억4000만원 오른 거래가 나왔고, 서울에서도 3억원 이상 상승한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서초·강남 중심 신고가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 등에 따르면, 9월24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방배1차현대홈타운' 전용 84.96㎡(32평)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5층은 지난 9월4일 29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25억7000만원보다 3억8500만원 상승했다.이어 강남구 대치동 '쌍용대치아파트1동·2동·3동·5동·6동' 전용 83.56㎡(32평)는 지난 9월 5일 3 IMF 극복 후 중흥그룹 편입까지…건설史 ‘한축ʼ 대우건설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⑤]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의 반세기 역사는 한국 건설산업의 성장과 부침을 함께했다. 1973년 직원 12명으로 출발해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건설사로 성장했고, 외환위기 이후에는 워크아웃과 기업 분할을 거쳐 독립법인으로 다시 섰다. 2022년에는 중흥그룹에 편입되며 또 한 번 변화를 맞았다.주택사업의 변화는 회사의 역사와 맞물려 있다. 1990년대 ‘그린홈 크린아파트’를 통해 환경을 주거상품의 주요 가치로 끌어들였고, 2003년에는 대표 주거 브랜드 ‘푸르지오’를 선보였다. 2014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도입하며 고급 주거시장으로 브랜드 영역을 넓혔다.대우건설 50년사에 따르면 2023년 2분기 기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