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촌치킨, 지역아동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나눔 가치 전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4 17:29

교촌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모습./ 사진제공 = 교촌에프앤비

교촌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모습./ 사진제공 = 교촌에프앤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교촌에프앤비㈜는 임직원들이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점자 교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아이들을 위한 치킨 간식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별빛 지역아동센터와 내각지역아동센터, 광명시에 위치한 진명지역아동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점자 촉각단어 카드를 제작하며 나눔을 선순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촌이 경기, 강원, 대구 지역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에게 건강한 외식 기회와 교육 기회를 제공해 ‘식(食)’과 ‘심(心)’을 채워주고자 진행 중인 ‘아동건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교촌 임직원은 마음과 지식을 함께 채울 수 있도록 사전에 장애 및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받고 봉사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교촌은 봉사에 참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봉사활동에서도 정성을 다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은 실천으로도 누구나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가치를 전달하고,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게 돼 기쁜 마음이다”며 “지역사회 아이들이 사각지대 없이 최대한 많은 지원을 누릴 수 있도록 공헌 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준공 앞두고 최종 품질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준공을 앞둔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에서 산학연 연합자문단과 함께 최종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현장에서 시공혁신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을 비롯해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자문단은 201동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를 살펴본 뒤 지하주차장 주요 구조부의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1단지 104동 최상층 세대까지 점검하며 공사 진행 상황과 마감 품질 등을 종합 2 체코 원전 공사비 갈등에 시공계약 결렬…K원전 수출 신뢰도 시험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공사비와 설계 변경에 따른 위험 부담, 계약상 책임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불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반발했고, 한수원은 협상 종료와 함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시공사와 원청사 간 갈등이 결국 계약 파기로 이어지면서 K원전의 해외 사업 수행 능력과 국제적 신뢰도에도 관심이 쏠린다.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하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주요 계약 조건을 놓고 3 ‘3분기 진통’ 대원제약, 4분기 ‘파도프라잔’ 훈풍 탈까 대원제약이 올 3분기 일시적인 수익성 하락을 디딤돌 삼아 4분기 실적 반등에 나선다. 본업인 호흡기질환 치료제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함께 최근 임상 3상에 성공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파도프라잔’과 비만 치료제 등 신규 모멘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룰지 주목된다.펠루비 약가·자회사 적자 악재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올해 3분기 매출이 14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익 면에선 영업손실 8억 원과 순손실 11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적자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수익성이 후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