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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7mm" KT&G, 마이크로슬림 담배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0 13:20

냉동 건조 잎담배 Ice Leaf 29.9% 함유…담배 냄새 저감기술 적용

KT&G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 KT&G

KT&G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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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KT&G(사장 백복인닫기백복인기사 모아보기)가 국내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ESSE Change Icefall)’을 전국 편의점을 통해 출시했다.

KT&G는 마이크로슬림 담배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을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은 직경 4.7mm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중 두께가 가장 얇다. 마이크로슬림 타입으로 휴대가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영하 78.5도에서 냉동 건조한 잎담배 ‘Ice Leaf’ 29.9%를 함유하고 있으며, 냄새 저감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은 지난 2017년 ‘에쎄 체인지 린’, 2021년 ‘에쎄 체인지 그램’ 이후 에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세 번째 마이크로슬림 타입의 담배로, 현재 국내에서 마이크로슬림형 담배를 판매하는 곳은 KT&G가 유일하다.

‘에쎄’는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국내 담배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는 국내 대표 담배 브랜드다. 해외에서도 연간 약 347억 개비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초슬림 담배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익표 KT&G 에쎄팀장은 “자사 마이크로슬림 담배 판매량은 2017년 첫 출시 이후 5년간 약 7배 성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꾸준한 라인업 확장을 통해 에쎄 브랜드의 인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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