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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보험료 최대 15%까지 저렴한 종신보험 [생명보험사 특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0 00:00

동양생명, 보험료 최대 15%까지 저렴한 종신보험 [생명보험사 특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은 합리적 보험료로 간편하게 가입가능한 ‘(무)수호천사간편한알뜰플러스종신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무)수호천사간편한알뜰플러스종신보험’은 보험료 납입 기간 내에 해지시 표준형 해약환급금의 50% 수준이지만, 보험료를 최대 약15%까지 저렴하게 설계해 보다 낮은 비용으로 종신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없이 간편심사만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에 대한 필요소견과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그리고 5년이내 암진단·입원·수술이력 등 3가지 사항에 대한 해당이 없다면 과거 병력과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납입기간 동안 동일한 보험료를 납입하는 평준 납입형 외에도 납입기간에 따라 보험료를 달리 납입하는 체감납입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급액 1억원 기준 상품 가입형별로 동일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기본형과 보험 계약 1년 후부터 매년 250만원씩 20년간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납입기간이 경과한 경우 금리연동 종신전환형 계약으로 전환하거나 사망보험금 미리받는 연금설계 옵션 등을 통해 노후 대비가 가능하다. 금리확정형의 경우 10년미만 예정이율은 3.25%이며, 유지보너스도 가입금액에 상관없이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13%가 제공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간편한 고지를 통해 종신보험의 혜택을 합리적인 보험료에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출시했다”며 “종신보험 가입을 원했지만 복잡한 청약절차 등으로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권하고 싶은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동양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올해 동양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 일환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대회는 서울시 거주 또는 관내 재직 중인 60세 이상의 남녀 순수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회는 복식으로 64개팀 총 128명이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구성이 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2등팀에게는 100만원이 주어진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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